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2,518 11
2026.03.19 01:28
2,518 11
oxqEqW

이동휘, 조째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AZvJBt

김태균, 황치열, 이동휘, 조째즈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동휘가 품바 옷을 자제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태균은 이동휘 하면 "패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며 "품바 옷도 그렇고 본인이 추구하는 패션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동휘는 "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 품바를 추구하지 않는다. 패션에서는 행복은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황치열이 "내추럴한 걸 자주 입으시는 듯하다"고 하자 이동휘는 "직업적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 삶을 살아서 옷만은 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입는다. 누구의 인정, 평가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가 행복하게 옷을 입는 게 좋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누가 품바라고 하든 말든"이라고 맞장구치자 그는 "품바옷은 남들이 품바라고 하셔서 그런 옷은 자제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래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이라고 덧붙인 그는 김태균의 옷을 가리키곤 "품바와 같은 브랜드 옷을 입고 오셨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같은 브랜드 다른 느낌"이라며 옷은 "열심히 잘 사랑온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휘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빈티지 야상 코트를 입고 나와 방송인 전현무 등에게 "품바 아니냐", "서울역과 TPO를 맞춘 거냐"고 놀림 받았는데, 추후 해당 코트가 무려 700만 원의 고가의 제품이라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 연기' 인터뷰에서 "보도가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면서 "100만 원 대 초반으로 샀다. 택스 리펀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이동휘는 "해명을 하고 싶다.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 가서 샀는데 1/4가격"이라며 "절대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 절대 그 가격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동휘는 "저도 고민 많이 했다.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사실 품바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타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옷으로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방송 이후 한 번 입었다. 나이 어린 친구가 '어 품바다' 하면서 따라와서 도망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s://v.daum.net/v/202603181558399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6 00:06 10,9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902 기사/뉴스 다중운집 인파사고 행동요령 1 13:03 261
3025901 유머 드디어 결혼하는 엄지윤 김원훈 23 13:01 1,075
3025900 이슈 90년대 유행 패션 3 13:00 259
3025899 유머 루이후이💜🩷🐼🐼 동생이 잠든 사이에 & 언니가 잠든 사이에 4 13:00 321
3025898 이슈 화장 연하게 한 아이브 리즈 2 12:59 364
3025897 유머 나만 오빠가 나 애기라고 부르냐 6 12:59 483
3025896 유머 독심술 면역자 만화 3 12:59 209
3025895 이슈 자신의 소설이 "금서"로 지정된 것에 대해 감사한 작가의 글 3 12:59 754
3025894 이슈 이번 컴백으로 3조원의 경제효과 기대된다는 방탄소년단 3 12:58 275
3025893 정치 김어준 "강훈식도 차기주자 육성 훈련" 28 12:57 608
3025892 유머 뽀로로 컵라면 4 12:56 614
3025891 이슈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표 3 12:56 247
3025890 이슈 근본 서사 맛집 SM이 돌아옴 3 12:55 1,277
3025889 이슈 피부과에 남은 금액 얼만지 물어봤더니 난생 처음 들어보는 단위를 씀.jpg 29 12:54 2,746
3025888 유머 [먼작귀] 작년 치이카와 하치와레 생일에피 마스코트인형이 등장 6 12:54 272
3025887 이슈 이시각 공포에 가까운 펄어비스 주식상황 18 12:51 2,849
3025886 이슈 2026 월드컵 국대 유니폼 발표명 16 12:48 1,248
3025885 이슈 조회수 3000만뷰를 앞두고 있다는 포레스텔라 영상 2 12:47 441
3025884 이슈 "단종 죽인 범인은 '오겜' 456번"...'왕사남' 북미 반응, 로튼토마토 96% [Oh!쎈 이슈] 28 12:47 1,958
3025883 정치 현재 하나도 통과 못 되고 있는 민생안전법안..... 26 12:46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