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타려 할 때, 1700원(약 181엔)의 운임에 대해 10000원 지폐밖에 가지고 있지 않아 거스름돈이 있는지 영어로 물었습니다. 그러자 운전사로부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격한 소리로 꾸중을 듣고, '내리세요!'라며 쫓겨났습니다. 나중에 조사해 보니, 현재 한국의 버스는 캐시리스화가 진행되어 현금 결제 = 거스름돈 제로가 철칙이라고 합니다. 규칙을 몰랐다고는 해도, 그렇게까지 위압적인 태도를 취할 줄은 상상하지 못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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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버스탄거ㅇㅇ)
내가 2년 전에 시골에서 버스탈때는 거슬러 줬었는데 요즘엔 캐시리스 때문에 더 빡세진건가.... 돈이 있는데도 못타다니
참고로 이 일본인은 당나귀랑 한국 시골 걸으려고 한국 온거래
(이것도 흥미롭) (당나귀 고를려고 시골에 있는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