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쓰홍’ 최지수 “햄버거 10개 먹으며 연습... 실제 母, IMF로 정리 해고” (유퀴즈) [TVis]
2,786 8
2026.03.18 22:44
2,786 8
VlAcOG

이날 최지수는 “11년 전 단역 배우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연기를 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맡은 강노라 역이 처음으로 맡은 비중 있는 역할이라며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첫 촬영을 떠올리며 긴장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지수는 “박신혜 언니와 햄버거를 먹으며 대화하는 장면이 첫 촬영이었다”며 “기절할 뻔했다.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좋겠고, 언니가 스케줄 때문에 못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긴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 전날 좋아하는 햄버거를 10개 사서 먹으면서 연습했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의 길을 걷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사연도 공개됐다. 최지수는 “부모님은 제가 공무원이 되길 바라셨다”며 “배우라는 직업이 불안정하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IMF 이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었는데, 그때는 부모님이 자세히 말씀을 안 해주셨다”며 “제가 ‘언더커버 미쓰홍’에 들어간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당시 은행원이었다가 정리해고를 당하셨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려주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 기자 


https://v.daum.net/v/20260318221124126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1 04.29 44,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526 유머 알바뽑는 아빠 가게에 장난 전화함 03:01 110
3058525 이슈 바비유죄 진영무죄 2 02:58 167
3058524 유머 사과문 어벤저스 02:58 198
3058523 이슈 엔시티위시 문상민, 아일릿 김재원 02:55 191
3058522 유머 이중구가 보일러를 찾으면 1 02:52 110
3058521 이슈 살목지 로 이종원 배우에게 관심이 가신다면 아는건별로없지만가족입니다 를 꼭 보시지요 1 02:51 361
3058520 이슈 돈이 가장 좋은 사람은 나랑 안 된다. 돈이 아무리 좋아 봐야 두 번째로 좋아야 하는 것이다. 2 02:49 430
3058519 이슈 왕소랑 연화 혼인하는거 보여주고 바로 혼자 혼례복 입어보는 해수 나오는거 2 02:47 510
3058518 이슈 영화 책 보고 후기 절대 안 쓴다는 민경한테 왜 안쓰냐고 물어보니까 1 02:45 580
3058517 이슈 team개백수 team앉아있었음청년 파이팅 1 02:43 466
3058516 이슈 지창욱 연하남 포지션일때 절대 말랑연하 느낌이 아니라 2 02:43 647
3058515 이슈 청룡때 부담스러워서 상 안 받고 조용히 넘어갔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다는 게 너무 내향인의 그것이라 웃겨죽겠음 02:41 777
3058514 이슈 장례식장 씬에서 오정세가 절 안하니깐 02:41 757
3058513 이슈 본인보다 잘나가는 여자에게 덤덤한 척하면서 하는 어설픈 고백의 지창욱 연기가 좋음 3 02:40 645
3058512 이슈 어떻게 양관식 이재건이 같은 시기냐고 아직도 안믿겨 ㅋㅋㅋㅋㅋㅋㅋ 02:39 511
3058511 이슈 성인되면 꾸금소설 내이름으로 결제해서 보고싶었다 < 거의유언수준 발언했는데 병명 : 3 02:38 698
3058510 이슈 시발새끼가군대가어떻게돌아가는거냐 / 어떻게 돌아가긴요? 잘만돌아가지요 2 02:37 366
3058509 유머 아기 온싱이 펀치의 셀프캠🐒.twt 3 02:36 226
3058508 이슈 전현무: 너 눈밑지방재배치 해야겠더라 / 배나라: (한건데) 1 02:36 1,131
3058507 이슈 순록이의 과거 4 02:33 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