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필범 회장(이덕화 분)의 숨겨진 딸이자 후계 서열 1순위 상속녀 강노라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최지수. 이날 최지수는 드라마 촬영 직전까지도 포토 카드 공장, 물류 창고 등에서 일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최지수는 "스무살부터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라며 인형 탈, 물류센터, 포토 카드 공장,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 다양한 이력을 고백했다. 최지수는 학자금 대출을 갚기 위해 일주일에 6일 동안 일을 하며 학교, 오디션을 병행했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최지수는 대출을 갚기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 공장에 나가는 자신을 보고, 울었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최지수는 "올해 5월이면 다 갚는다"라며 현재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유퀴즈' 녹화 다음 날 아르바이트 중인 최지수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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