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여성 뒤에서 신체 일부 노출한 20대…CCTV 관제센터 신고로 붙잡혀
1,238 5
2026.03.18 21:56
1,238 5

(청주=뉴스1) 임양규 기자 = 충북 청주에서 여성이 지나간 뒤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6시쯤 A 씨(20대)가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한 지하차도 인도에 모습을 드러냈다.

A 씨는 이곳을 한동안 배회하다가 지나가는 여성을 뒤따라가기도 했다. 수차례 여성들을 뒤따라가던 A 씨는 약 5분 뒤 한 여성이 그를 지나치자 그 뒷모습을 향해 자신의 신체 일부를 노출했다.

A 씨의 이런 행동은 청주시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에 실시간으로 모니터링되고 있었다. 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이 신체 일부를 노출하는 A 씨 모습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 씨를 공연음란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https://v.daum.net/v/2026031818452568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0 04.29 30,4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29 기사/뉴스 인쇄용지값 70% 폭등… 담합 제지사 상대 ‘집단 손배소’ 움직임 16:22 180
420428 기사/뉴스 전청조, 교도소서도 기행 “목욕 후 한 시간 웃통 까” 50 15:59 4,168
420427 기사/뉴스 [단독] 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폭발' 추정‥"아내는 화재 전 사망한 듯" 31 15:50 3,409
420426 기사/뉴스 온유, 카카오모빌리티 행사서 직접 발표 세션 진행…“‘터프러브’, 팬들과 더 깊이 연결” 2 15:44 534
420425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 갈림길 9 15:41 860
420424 기사/뉴스 ‘아근진’ 아이오아이 최유정 “카이, 내게 은인 같은 분” 15:38 913
420423 기사/뉴스 [단독] JYP 새 걸그룹 ‘키라클’ 무게···엔터업 출원 등록 8 15:36 1,906
420422 기사/뉴스 ‘사이버 룸살롱’ 엑셀방송 MC 논란에... 신정환 “가족 힘든 것보다 낫다” 36 15:12 4,014
420421 기사/뉴스 하이브 소속회사, 계열사 지연 신고로 공정위 '경고' 2 14:53 1,161
420420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말다툼후 20대女직원에 흉기 휘두른 40대…“헤어진 연인사이, 우발적” 주장 35 14:43 3,382
420419 기사/뉴스 [단독]택시비 안 내고 도망가다 벽돌로 기사 위협한 외국인 19 14:35 2,487
420418 기사/뉴스 [단독] 현주엽, 학폭 폭로자 '명예훼손' 고소했다가…또 패소 23 14:23 5,520
420417 기사/뉴스 [속보]성수동 포켓몬 행사, 인파에 긴급 중단…“거리 안보일 정도” 337 14:19 44,835
420416 기사/뉴스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9 14:14 1,292
420415 기사/뉴스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2 14:11 285
420414 기사/뉴스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설렘 유발 눈맞춤...'경축' 오늘(1일) 화려한 혼례 13 13:49 1,606
420413 기사/뉴스 '44kg 감량' 13년 동안 유지했는데…김신영, 6주 만에 원상복귀 "해피엔딩" ('옥문아')[종합] 10 13:43 2,562
420412 기사/뉴스 ‘나 혼자 산다’ 안재현, 반려묘 건강검진에 불안 8 13:38 2,249
420411 기사/뉴스 전현무, 도운→박지현과 ‘무도라지’ 걸성! ‘펀런 크루’ 역사적 첫발 (나혼산) 4 13:36 912
420410 기사/뉴스 [단독]‘한동훈 자택 앞 흉기’ 협박범, 대법원은 “특수협박 무죄” 4 13:36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