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중수청·공소청법 與 주도 법사위 통과…19일 본회의 수순
210 3
2026.03.18 21:05
210 3

'중수청 수사개시 시 공소청 통보' 조항 삭제
秋 "역사적인 날...檢, 과거 반면교사 삼아야"
국힘, 표결 불참 후 필버 돌입 예정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설치법이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중수청법과 공소청법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하며 표결에 불참했다.

 

(중략)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소속 기관으로 설치되며, 수사 대상은 부패·경제·방위산업·마약·내란 및 외환·사이버 등 6대 범죄다. 이른바 '법 왜곡죄'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중수청장은 후보추천위원회 추천과 행안부 장관 제청, 대통령 지명을 거쳐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임명된다. 임기는 2년 단임이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검찰개혁 기조에 따라 공소청은 기소 기능만을 전담하며, 공소청·광역공소청·지방공소청의 3단 구조로 운영된다.

공소청 검사의 직무는 공소 제기 여부 결정과 유지에 필요한 사항, 영장 청구에 관해 필요한 사항, 수사기관과의 협의 및 지원, 재판 집행의 지휘·감독, 국가 소송 수행, 범죄수익 환수 및 국제형사 사법공조 등으로 규정됐다. 이 외 사항은 법률에 따라 권한을 정하도록 했다.

 

https://news.tf.co.kr/read/ptoday/2303789.htm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3 00:06 6,5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9,3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67 이슈 영덕산불 났을때 7명의 할머니들을 업어서 구한 인도네시아 청년 근황 08:46 25
3025566 기사/뉴스 '전두환 정권 비판' 유인물 뿌린 대학생들…43년만에 무죄 08:45 22
3025565 정보 개최일자가 광복절과 겹치게된 서울 코믹월드 공지사항. 08:44 447
3025564 기사/뉴스 “이란, 전쟁 직전 파격적인 합의안 제시”…미국은 외면하고 공습 단행 2 08:43 110
3025563 기사/뉴스 “결제 하루 늦었더니 100만원 더”…유럽 여행 앞둔 직장인들 ‘멘붕’ 08:43 251
3025562 기사/뉴스 티모시 샬라메, 이것 때문에 삭발했네‥‘듄3’ 12월 국내 개봉 1 08:42 192
3025561 이슈 [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 공개 10 08:41 372
3025560 기사/뉴스 “못생긴 건 죄가 아니에요” 못난이 농산물 80만명에 420만kg 팔았다 1 08:41 442
3025559 기사/뉴스 갓세븐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5월 솔로 컴백 확정 8 08:40 199
3025558 유머 최근 입사한 아이에게 오늘 도시락을 갖고왔는지 물으면 7 08:40 945
3025557 기사/뉴스 쿠팡 이용자 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전 수준 회복 28 08:39 647
3025556 기사/뉴스 공수처, '재판 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 2 08:39 121
3025555 기사/뉴스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면…“주식투자로 돈 버는게 답이죠” 2 08:38 281
3025554 이슈 외국인들이 아직도 성지순례 한다는 아이돌 포스터.jpg 7 08:37 969
3025553 기사/뉴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왜 조용할까 22 08:37 935
3025552 이슈 서울시 종로구 택배 일시중단으로 전국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불편함 9 08:36 931
3025551 기사/뉴스 고소득 2030이 더 ‘공격적 투자’… 예·적금 줄여 ‘불장’ 뛰어들어 7 08:36 380
3025550 기사/뉴스 NYT, ‘이란 미사일 능력 위험’ 전쟁 명분은 빈약…“정보기관들 변화 없다 판단” 08:35 72
3025549 이슈 조회수 500만 돌파한 있지 That's a no no 콘서트 영상 3 08:35 181
3025548 기사/뉴스 트럼프 "우린 안 쓰는 호르무즈, 이용 국가가 책임지게 하면 어떨까" 17 08:34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