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핱시3’ 서민재, 친부에 “출산 후 복지시설서 생활.. 소통 원해” 공개 요청
3,844 15
2026.03.18 20:59
3,844 15
uRUOmb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홀로 출산 후 아이를 양육 중인 가운데, 친부와의 책임 있는 소통을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서은우의 법률대리를 맡은 오엔법률사무소는 18일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밝혔다.

현재 서은우는 복지시설에서 아이를 홀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이의 출생과 양육과 관련해 친부 A씨와의 구체적인 협의나 대화는 아직까지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서은우 측은 “아이의 권익을 위해 최소한의 소통과 협의가 필요하다”며 대화를 거듭 요청했다.

법적 대응과 관련해서는 “상대방을 상대로 형사 고발이나 손해배상 청구를 제기한 사실은 없다”며 “아이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 인지청구 소송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현재 A씨 측에서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 서류 위조 의혹과 관련한 고발 역시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서은우 측은 무엇보다 아이의 미래를 강조했다. “아이가 장차 자신의 출생과 관련해 불필요한 상처를 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모 간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희망하고 있다”며 “법적 분쟁 확대가 아닌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고자 한다”고 전했다.


https://naver.me/FKGi8jMU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5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3 03:55 482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5 03:54 1,647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03:31 679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45 03:22 2,914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5 03:04 1,395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5 03:03 1,314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506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7 02:50 1,729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20 02:45 2,645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1,300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2 02:35 391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1,345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9 02:26 4,819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2,039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5 02:20 1,599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6 02:07 2,277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12 02:06 2,091
3025497 유머 15살 언니와 갓 태어난 동생의 첫 만남 4 02:05 1,689
3025496 이슈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14 02:04 2,022
3025495 이슈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5 02:0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