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YP, 2PM 인격권 보호 강화 "스토킹은 명백한 범죄…무관용 원칙"
833 3
2026.03.18 20:35
833 3
jWSCIP

JYP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2PM 멤버들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스토킹성 접근 행위를 확인했다"며 "아티스트의 동선을 따라 장시간 미행하며 위협적인 언행을 가하고, 지속적으로 접근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를 아티스트의 신체적·정신적 안전을 심각하게 해치는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했다.

JYP는 "현재 관련 증거를 확보해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며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행위가 재발할 경우, 선처 없이 즉각적인 추가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일상생활을 침해할 정도의 지속적인 미행과 동선 파악 및 유포 행위는 명백한 범죄"라며 "소속 아티스트의 인격권 보호와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아 이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예외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앞서 최근 2PM 멤버 닉쿤이 소셜 미디어에 스토킹 피해를 고백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JYP는 스토킹 외에도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 수집과 법적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83108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 00:06 2,4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68 이슈 놀이터에서 명대사 말아주는 대배우 01:24 8
3025467 유머 엄마한테 여성영양제 사줬는데 2 01:21 366
3025466 이슈 방송국 복도 다 구경할 수 있다는 아이브 가을 쇼츠 1 01:21 121
3025465 이슈 헐 나 예전에 대천 머드축제갔는데 선크림 깜빡 놓고가서 대신 진흙바르고 이러고 다님 01:21 223
3025464 이슈 안효섭 오스카가서 혼자 손풍기 들고 여기저기 쐬주기 까지 함 5 01:20 286
3025463 정치 이언주 뒷담하는 유시민에게 일침하는 오윤혜 6 01:17 337
3025462 기사/뉴스 김선태 "퇴사 소식, 내부 유출로 새어나가…범인 못 찾았다" [라스] 2 01:16 554
302546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화려강산 "Don't Matter" 01:15 24
3025460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2...jpg 3 01:15 169
3025459 유머 손님 섭외 어떻게 한 거냐고 말 나오는 중인 크래비티 자컨 아바타 서빙편 1 01:13 309
3025458 이슈 파티 분위기 애매하게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케이크 6 01:13 423
3025457 이슈 우울감을 유발한다는 생활패턴 체크 리스트 24 01:10 1,371
3025456 이슈 친구가 미국 이민 갔는데 너무 꽃밭 같아서 웃겨 40 01:07 2,730
3025455 이슈 모닝구무스메 한국팬들이 유독 좋아하는 싱글곡 12 01:06 394
3025454 이슈 퇴사 2일차 나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6 01:06 1,100
3025453 유머 세상을 너무 일찍 깨우친 전소미 1 01:05 676
3025452 이슈 오피셜. 2026 WBC 올-토너먼트 팀 7 01:04 620
3025451 이슈 배우 이재욱이 라이브로 부르는 드라우닝 3 01:03 547
3025450 기사/뉴스 [단독] 두 번이나 위치추적 의심 신고...경찰은 블랙박스도 안 봤다 6 01:03 690
3025449 이슈 오늘 네이버에 사옥에 등장한 리사수 5 00:58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