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눈물 나" 선우용여, '엄흥도 후손' 엄홍길과 '왕사남' 과몰입
2,244 17
2026.03.18 20:26
2,244 17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1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과 사는 남자' 실제 자손 엄홍길 대장과 함께 '영월'로 떠난 선우용여 (미친케미,당일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며 "마지막에 울었다. 17살 먹은 그 애가 지금 생각만 해도 눈물 난다. 단종 만나러 가는 거다. 역사의 현장을 간다"고 밝혔다. 

이어 한명회 역의 유지태에 대해 "감독이 배역을 잘 선택했다. 그 눈을 보고 (역할을) 시킨 것 같다. 선악은 눈으로 연기하는 것"이라고 칭찬했다. 

선우용여는 산악인 엄홍길과 만나 영월로 향했다. 선우용여는 "우리 시댁은 김종서 후손이고, 남편이 굉장히 강직하다"라고 했고, 엄홍길은 "영월 엄씨가 그렇다. 의리를 위해서는 죽음을 불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영월 엄씨라서 영월에 자주 온다. 1년에 한 번씩 10월에 시제 지내러 전국 영월 엄씨들이 다 모인다. 여기엔 엄씨가 많이 산다"고 밝혔다. 

이어 선우용여와 엄홍길은 단종의 어소에 방문했고, 선우용여는 "저기서 살았으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우리 단종은 좋게 태어나서 좋게 사셨을 것 같다. 눈물 난다. 좋은 데 태어나세요. 아니 왜 사람을 죽여"라고 분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7814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7 03.16 66,6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1,3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3,54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27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반짝반짝" 22:02 31
3025278 이슈 문별 (Moon Byul) 3rd Single [REV] MUSIC SAMPLER 22:01 9
3025277 이슈 미친년 프로젝트_미친년들, 1999 1 22:01 134
3025276 이슈 스테이씨 윤 인스타 업로드 22:01 57
3025275 이슈 제일 나쁜 버릇 나한테 친절한 사람한텐 까칠해지고 나한테 불친절한 사람한텐 다정해지는 거 6 22:01 213
3025274 유머 주인 남친이랑 싸울때 꽤나 진심으로 현피뜨는 고양이 1 22:00 274
3025273 정보 🌥️내일(19日) 전국 최저기온 예보🌥️ 5 22:00 625
3025272 이슈 현재 커리어 차곡차곡 쌓으면서 대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하는... 어딜 가나 ㄹㅇ 호감 이미지인 배우.jpg 3 22:00 462
3025271 이슈 조선시대의 데뷔탕트?나 다름없다는 화전놀이 22:00 202
3025270 기사/뉴스 '미쓰홍' 강노라 최지수 "지금도 알바 중…학자금 대출 갚기 위해서" 3 21:59 309
3025269 이슈 오스카 골든 한복 공연하신 분들 사진 보니까 진짜로 초기 헌터들 같고 너무 멋있음..🥹 6 21:58 792
3025268 이슈 아니오늘1교시진짜ㅈㄴ처졸앗는데 옆에서 박수소리같은게들려서 수업 끝난 줄 알고 박수존나쳣는대 2 21:57 631
3025267 기사/뉴스 [속보] UAE "한국 원유 공급 최우선"…총 2400만 배럴 긴급 확보 5 21:57 399
3025266 기사/뉴스 여성 뒤에서 신체 일부 노출한 20대…CCTV 관제센터 신고로 붙잡혀 2 21:56 376
3025265 이슈 최우식을 울린 고민시의 애드립 1 21:55 675
3025264 이슈  [영화] 배틀 로얄.jpgif 14 21:55 689
3025263 정치 [인터뷰] 박용진 “주식 팔면 왜 이틀 뒤에 돈 주나…한국에만 있는 규제 풀겠다” 21:55 135
3025262 유머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 라오스에서 딸내미 등교시키느라 말 끌고온 보호자 2 21:54 756
3025261 기사/뉴스 최지수, 박신혜와 영상통화 중 오열 비화 “‘미쓰홍’ 노라 못 보내서”(유퀴즈) 2 21:54 640
3025260 이슈 원덬 선정 가장 저평가된 한국 드라마 1위.jpg 11 21:53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