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열이 안 떨어져 눈물 나 독감에도 유치원 출근했던 교사, 2주 뒤 숨져
6,454 26
2026.03.18 20:14
6,454 26

GCgcYl



tSOrdN


경기도 부천시의 유치원에서 일하던 20대 교사가 독감에 걸렸는데도 3일 동안 출근한 뒤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2주 뒤 숨졌다. 유치원 쪽은 이런 경우 출근하지 않고 병원에 가도록 보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유치원 교사들이 눈치를 보는 것도 현실이라, 휴식권 보장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8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부천의 한 유치원 교사 ㄱ씨는 지난 1월27일 비(B)형 독감 판정을 받은 뒤 


지난달 14일 새벽 3시15분께 중환자실에서 숨졌다. 


그런데 ㄱ씨는 독감 판정을 받고도 1월30일까지 정상 출근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30일 오후 2시께 조퇴를 한 ㄱ씨는 다음날인 31일 입원했고, 


그날 오후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사망진단서에는 B형 독감으로 인한 연쇄알균 독성쇼크 증후군, 폐손상, 연부조직 감염, 그로 인한 패혈성 쇼크가 사인으로 적혔다.


 이와 관련해 한 수도권 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B형 독감에 걸리면 폐 기능이 떨어지기도 하고 면역력도 저하된다. 이때 여러 합병증 중 하나로 연쇄알균 독성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658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08 04.20 21,614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6,0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188 이슈 아시안들이 의외로 유하게 넘어가 주는 부분 28 04:39 2,200
3050187 정보 덕후들에게 전설로 새겨진 7년전 내한 라이브 4 04:26 1,036
3050186 이슈 믿을 수 없는 벤츠 신차 공개 무대 15 04:25 835
3050185 이슈 백악관 트위터 계정 근황 + 이란전 근황 1 04:15 1,100
3050184 유머 행복한 부부는 함께 날씬해진다는데? 04:10 936
3050183 유머 일본인은 못 느끼는 맛???? 4 03:56 996
3050182 정보 유니크한 향수 찾아다니는 콧구멍쟁이 류혜영의 향수 추천 8 03:42 1,157
3050181 유머 학대 받았는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간단한 방법 21 03:36 2,217
3050180 유머 해외에서 우연히 한국인을 만났을 때 4 03:32 1,238
3050179 정보 장윤주가 말아주는 휜다리 교정 스트레칭 8 03:24 1,076
3050178 유머 국명으로 알수있는 인도네시아의 비밀 14 03:22 1,997
3050177 이슈 등장 이후 한국 문화를 바꾸는데 일조 했다고 평가 받는 음료수.jpg 27 03:20 3,747
3050176 정보 여류작가라는 말 들어봤어요? 2 03:20 914
3050175 유머 뱃살 때문에 못 일어나는 아기 고양이 6 03:14 1,071
3050174 유머 남편이 너무 철이 없다 16 03:14 2,067
3050173 유머 원덬이 보고 놀란 빌리진 커버 3 03:12 495
3050172 이슈 ?? : 아 제발 사람들이 오해 안 해줬으면 하는 거 10 03:09 1,165
3050171 유머 영상에서 약간 코고는 소리? 나는것가타여ㅜㅜ 4 03:06 827
3050170 이슈 김유미 사랑세포 남자정찰단 그리고 응큼세포 혀세포 모두 동면에서 깨어남 5 02:58 1,639
3050169 이슈 1996년, 쌀쌀하고 흐린 아침 8시 30분. 다섯 명의 소녀들이 템스 강변에서 데뷔곡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 1 02:54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