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성호 법무, 공소취소 거래설에 "통화내역 공개할 수 있다"
737 9
2026.03.18 20:13
737 9
ciVXKD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전재훈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최근 불거진 일각의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18일 "제 명예를 걸고 말씀드린다. 통화내역도 공개할 수 있다. 그런 거 전혀 없다"고 재차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공소 취소를 검토한 적도 없느냐"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정 장관은 "일부 언론뿐 아니라 유튜브에 정부 고위 관계자가 고위 검사들에게 메시지 보내고 문자 보냈다, 전화했다고 나왔는데, 그 중 어느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분이 어떻게 오해했는지 모르지만,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과 관련해서 공소 취소를 거래한다 이런 건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 "저도 정치를 꽤 한 사람인데, 그것이 어떠한 문제를 일으킬지 제가 왜 모르겠나. 전혀 근거 없는 사실이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친여 성향 김어준씨의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장인수 전 MBC 기자가 출연해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했고, 이를 둘러싸고 거센 논란이 일었다. 

정 장관은 '공소 취소 하겠느냐'는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의 질의에는 "단 한 번도 대통령 관련 사건에 공소 취소를 내부적으로 검토하거나 제가 지휘하거나 한 사실이 없다"며 "생각해본 바가 없다"고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8171500004?input=tw

고만 괴롭혀라 좀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4 04.29 67,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61 이슈 잘생긴 남자의 고백을 거절해 보기 (feat. 박지훈) 07:12 20
1698160 이슈 길에서 보면 저게 대체 뭔가 놀랄거 같은 동물 2 07:05 259
1698159 이슈 게임으로 진 사람이 통 크게 기부하기로 했는데 이겨놓고 통 크게 기부하는 여자 어떡함 #반햇다 06:39 738
1698158 이슈 의외로 마니아층 많다는 K-피폐하이틴 장르 드라마.jpg 9 06:38 1,507
1698157 이슈 거짓말 들어나자 극단적 선택한 클로드 ai 19 06:18 2,982
1698156 이슈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22 05:45 2,453
1698155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5 05:13 973
1698154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14 04:05 4,991
1698153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9 04:01 2,341
1698152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31 03:51 6,957
1698151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3 03:45 1,296
1698150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5 03:20 1,844
1698149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3 03:09 1,559
1698148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779
1698147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9 03:05 2,735
1698146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9 03:03 2,679
1698145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3,017
1698144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9 02:38 2,893
1698143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5 02:27 3,946
1698142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