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36,045 430
2026.03.18 19:45
36,045 430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2/2009062201698.html

 

창억떡의 본점은 광주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자리했다. 작년 6월 동구 동명동에서 이곳으로 확장 이전했다. 건물 외벽에는 1965년부터 떡을 판매했다는 뜻으로 'SINCE 1965'가 붙어 있다.

 

'창억'이란 이름은 임철한(39·林哲漢) 대표의 부친이 만들었다. 임 대표의 부친은 1965년부터 동명동에서 작은 방앗간(떡집)을 운영하면서 '창의적으로 많은 돈(억 단위)을 벌자'며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2002년 임 대표가 가업(家業)을 물려받았다. 당시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임 대표는 이에 착안, 단순히 떡을 쩌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따라 '맞춤식' 떡 판매를 시작했다.

 

중략

 

창억떡은 최고급 햅쌀만을 고집한다. 찹쌀은 주로 강진과 해남산, 쌀은 나주산을 애용한다. 내년에는 계약재배를 통해 무농약 쌀을 사용할 계획. '만든 후 4시간 내 주문자 전달'도 원칙으로 삼는다. 색소도 호박과 딸기, 파프리카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만을 사용한다.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8

 

창억떡은 1965년 동명동 방앗간골목에서 출발한 반백년 역사의 토종기업이다. 당시만해도 기업이 아닌 동네 떡방앗간이었지만 

 

중략

 

비약적 성장의 배경에는 성실한 기업이미지 관리와 끊임없는 기술개발이 버티고 있다. 기술개발을 전담하는 직원만 5명이고 떡과 관련된 특허만 38개, 이 가운데 15개가 특허청에 등록이 완료됐다.

 

중략

 

떡은 광주에 있는 창억떡 본점에서 직접 만들어 생지(쌀가루)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해주고 있다.

2대를 이어온 맛의 비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가미해 안전도와 신선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떡을 만들면서 오늘도 새로운 트렌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길다 요약 좀

-> 시장 동네 방앗간에서 시작해서 본점 및 지점 생김 글고 예전부터 잘나갔다!

SXydNh

실적을 보면 (20-23년) 날날이 상승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본점 건물 크기를 보면 광주시민만으로 건물크기가 가능 한것은 절대아님 전국적으로 유명(많은판매)를 받아서 커진거

DTOaUk

 

즉,,, 본인이 모르는 곳이라고 해서 남도 모른다는 관념을 버리기!(일부한정)

 

 

나도 꾸준히 잘판거 암.......) 인기많은건 나도 암....) 나도 광주사람인데...본투비광주..) 엥 소리하는 사람들 보라고 쓴거...) 일잘러 지하철공사 끝내는사람이나 와라...)개소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거였엉 월급날에 떡 먹으러 가야지)

 

177. 무명의 더쿠 = 원덬 20:36

 

.아니....ㅠㅠ본문 안봄? 개소리하는 사람위해서 쓴거라고 다른거 유행할땐 그런 반응 ㅂㄹ없다가 유튭으로 인해서 창억떡이 입소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니깐 뭔 (일부일부일부) 다양한 개소리 하고 있어서 쓴거라고

 

내가 하고싶은 말이 이거였음

 무명의 더쿠 20:36

처음들었으면 이제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맛잇는거챙겨먹자~ 하고 살면되는거지 자기가첨들었다고 바이럴인데? 억유행인데? 안유명한데? 이러고있는애들이 ㄹㅇ답이없는것같음.. 

개 유명한데 자꾸 듣보래 니가 한국에서 혼자 듣보로 아싸였겟지 ㅜ

목록 스크랩 (0)
댓글 4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9 00:06 8,1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661 기사/뉴스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09:57 113
3025660 기사/뉴스 “중학생을 홀딱 벗겨놓고…” 김정태, ‘강제 합욕’ 요구→ 선 넘은 집착 2 09:55 619
3025659 이슈 무슨자세죠 09:55 106
3025658 기사/뉴스 황민현 “뉴이스트·워너원 활동은 언제나 열려 있어” [화보] 1 09:54 158
3025657 이슈 무해생물 완전체 1 09:54 156
3025656 이슈 경차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법.jpg 5 09:53 612
3025655 유머 오세요 핀란드.jpg 2 09:53 419
3025654 기사/뉴스 대출에 허덕여도 두쫀쿠엔 돈 안 아꼈다…"후진국형 소비" 경고 20 09:53 481
3025653 기사/뉴스 UAE, 이란 탄도미사일 13기 추가 요격 성공…천궁‑II '최강방패' 인증 9 09:51 482
3025652 이슈 UGG 26SS 맨즈 컬렉션 with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2 09:51 162
3025651 기사/뉴스 [단독]삼성 前 직원, 특허유출 대가 100만불…자녀 유학비·보증금 반환금으로 가장 1 09:50 375
3025650 기사/뉴스 [단독]리사 수 “韓방문 ‘베리 굿’…공급망부터 고객사까지 중요 파트너들 만나” 1 09:49 337
3025649 기사/뉴스 [그래픽] 국내 문화·콘텐츠 종목 주식 재산 상위 개인 09:49 191
3025648 기사/뉴스 '하오걸' 이이경→양동근 출연료 미지급..ENA "제작비 전액지급完, 해결 힘쓸것"[공식] 09:46 409
3025647 정치 유시민 '뉴이재명' 맹폭…"사익 추구한 참모도 있어" 우상호 등 거론 39 09:46 629
3025646 기사/뉴스 마니또 클럽 2.3% 최고 시청률 '반등', 고윤정 효과 톡톡 14 09:43 459
3025645 이슈 디씨에서 추측한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개발 비화 12 09:43 1,140
3025644 유머 메가커피 오늘의 행운냥 만든 쉑 누구냐. 나와봐라. 20 09:43 2,082
3025643 유머 유튜브를 통해 공무원 퇴사과정을 보여주려고 했던 전충주맨 현김선태.jpg 22 09:42 2,720
3025642 기사/뉴스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 “업무 더 늘어” 1 09:41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