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22/2009062201698.html
창억떡의 본점은 광주 현대백화점 맞은편에 자리했다. 작년 6월 동구 동명동에서 이곳으로 확장 이전했다. 건물 외벽에는 1965년부터 떡을 판매했다는 뜻으로 'SINCE 1965'가 붙어 있다.
'창억'이란 이름은 임철한(39·林哲漢) 대표의 부친이 만들었다. 임 대표의 부친은 1965년부터 동명동에서 작은 방앗간(떡집)을 운영하면서 '창의적으로 많은 돈(억 단위)을 벌자'며 이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2002년 임 대표가 가업(家業)을 물려받았다. 당시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임 대표는 이에 착안, 단순히 떡을 쩌서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따라 '맞춤식' 떡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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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은 최고급 햅쌀만을 고집한다. 찹쌀은 주로 강진과 해남산, 쌀은 나주산을 애용한다. 내년에는 계약재배를 통해 무농약 쌀을 사용할 계획. '만든 후 4시간 내 주문자 전달'도 원칙으로 삼는다. 색소도 호박과 딸기, 파프리카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만을 사용한다.
http://www.civilreport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58
창억떡은 1965년 동명동 방앗간골목에서 출발한 반백년 역사의 토종기업이다. 당시만해도 기업이 아닌 동네 떡방앗간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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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약적 성장의 배경에는 성실한 기업이미지 관리와 끊임없는 기술개발이 버티고 있다. 기술개발을 전담하는 직원만 5명이고 떡과 관련된 특허만 38개, 이 가운데 15개가 특허청에 등록이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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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은 광주에 있는 창억떡 본점에서 직접 만들어 생지(쌀가루)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해주고 있다.
2대를 이어온 맛의 비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가미해 안전도와 신선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떡을 만들면서 오늘도 새로운 트렌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길다 요약 좀
-> 시장 동네 방앗간에서 시작해서 본점 및 지점 생김 글고 예전부터 잘나갔다!

실적을 보면 (20-23년) 날날이 상승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본점 건물 크기를 보면 광주시민만으로 건물크기가 가능 한것은 절대아님 전국적으로 유명(많은판매)를 받아서 커진거

즉,,, 본인이 모르는 곳이라고 해서 남도 모른다는 관념을 버리기!(일부한정)
나도 꾸준히 잘판거 암.......) 인기많은건 나도 암....) 나도 광주사람인데...본투비광주..) 엥 소리하는 사람들 보라고 쓴거...) 일잘러 지하철공사 끝내는사람이나 와라...)개소리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거였엉 월급날에 떡 먹으러 가야지)
177. 무명의 더쿠 = 원덬 20:36
☞.아니....ㅠㅠ본문 안봄? 개소리하는 사람위해서 쓴거라고 다른거 유행할땐 그런 반응 ㅂㄹ없다가 유튭으로 인해서 창억떡이 입소문에 오르락 내리락 하니깐 뭔 (일부일부일부) 다양한 개소리 하고 있어서 쓴거라고
내가 하고싶은 말이 이거였음
무명의 더쿠 20:36
처음들었으면 이제서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맛잇는거챙겨먹자~ 하고 살면되는거지 자기가첨들었다고 바이럴인데? 억유행인데? 안유명한데? 이러고있는애들이 ㄹㅇ답이없는것같음..
개 유명한데 자꾸 듣보래 니가 한국에서 혼자 듣보로 아싸였겟지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