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앞두고 외국인 급증 우려…'특별 입국심사 대책' 시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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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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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방탄소년단(BTS) 컴백 콘서트를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가 인천공항 입국심사 대응에 나섰다.
법무부는 오는 21일 BTS 공연을 계기로 인천공항 입국 혼잡이 심화될 것에 대비해 ‘특별 입국심사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출입국심사관 조기 출근 및 연장 근무 △혼잡 시간대 비심사 부서 인력 입국심사 지원 △도착 승객 안내 강화(탑승동 도착 승객을 혼잡이 덜한 입국심사 구역으로 분산 안내) 등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38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