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무명의 더쿠 | 18:38 | 조회 수 1948
AZvJBt

이날 김태균은 이동휘 하면 "패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며 "품바 옷도 그렇고 본인이 추구하는 패션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동휘는 "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 품바를 추구하지 않는다. 패션에서는 행복은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황치열이 "내추럴한 걸 자주 입으시는 듯하다"고 하자 이동휘는 "직업적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 삶을 살아서 옷만은 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입는다. 누구의 인정, 평가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가 행복하게 옷을 입는 게 좋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누가 품바라고 하든 말든"이라고 맞장구치자 그는 "품바옷은 남들이 품바라고 하셔서 그런 옷은 자제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래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이라고 덧붙인 그는 김태균의 옷을 가리키곤 "품바와 같은 브랜드 옷을 입고 오셨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같은 브랜드 다른 느낌"이라며 옷은 "열심히 잘 사랑온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휘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빈티지 야상 코트를 입고 나와 방송인 전현무 등에게 "품바 아니냐", "서울역과 TPO를 맞춘 거냐"고 놀림 받았는데, 추후 해당 코트가 무려 700만 원의 고가의 제품이라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 연기' 인터뷰에서 "보도가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면서 "100만 원 대 초반으로 샀다. 택스 리펀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3월 1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이동휘는 "해명을 하고 싶다.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 가서 샀는데 1/4가격"이라며 "절대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 절대 그 가격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동휘는 "저도 고민 많이 했다.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사실 품바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타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옷으로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방송 이후 한 번 입었다. 나이 어린 친구가 '어 품바다' 하면서 따라와서 도망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1815583998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최지수, 박신혜와 영상통화 중 오열 비화 “‘미쓰홍’ 노라 못 보내서”(유퀴즈)
    • 21:54
    • 조회 0
    • 기사/뉴스
    • 원덬 선정 가장 저평가된 한국 드라마 1위.jpg
    • 21:53
    • 조회 138
    • 이슈
    • 유해진 "작품 고를 때 오래 고민…'왕사남'은 달랐다"(질문들)
    • 21:52
    • 조회 93
    • 기사/뉴스
    • 약 14년 전에 광화문에서 공연했던 비스트
    • 21:52
    • 조회 172
    • 이슈
    1
    • [KBO]야구계 동료들의 오승환 미래 예측
    • 21:51
    • 조회 523
    • 이슈
    1
    • 핫게간 잡식공룡 무슨 논란인지 궁금해서 찾아봄
    • 21:47
    • 조회 1588
    • 이슈
    18
    • 원래는 성별이 남자였다는 드라마 <건물주>에서 심은경이 연기하는 빌런 캐릭터
    • 21:47
    • 조회 1079
    • 이슈
    3
    • 숏컷의 톰보이 캐릭터로 대한민국에 신드롬 일으키면서 유니섹스 스타일 유행시켰던 여배우
    • 21:47
    • 조회 1463
    • 이슈
    14
    • 손석희, '휘문고' 후배 장항준 극찬.."졸업 후 동문 중에 '큰 사람' 오랜만에 봐"[질문들]
    • 21:46
    • 조회 322
    • 기사/뉴스
    1
    • 아일랜드가 영국편을 들게 만든 트럼프
    • 21:45
    • 조회 544
    • 이슈
    3
    • 손나은 리즈시절 미모
    • 21:45
    • 조회 345
    • 이슈
    1
    • 시계 장인이 일부 롤렉스 손님들 보고 느낀점
    • 21:45
    • 조회 888
    • 이슈
    1
    • 손수 만든 드레스 입고 간 오스카 시상식에서 상까지 받은 여배우
    • 21:45
    • 조회 1123
    • 이슈
    4
    • 아리랑이 아니라 할로윈 아니냐
    • 21:45
    • 조회 864
    • 이슈
    12
    • 서로 평행세계에 살고 있는 설계자vs시공자ㅋㅋㅋㅋㅋ
    • 21:44
    • 조회 445
    • 이슈
    5
    • 너무 귀여운 여대 에타 오늘자 텀블러 뚜껑열기대회 ㅋㅋㅋㅋ
    • 21:43
    • 조회 3661
    • 유머
    87
    • ‘산불 보상금’ 가져 간 아들 부부…노모만 남았네 [르포]
    • 21:42
    • 조회 795
    • 기사/뉴스
    8
    • '천만 돌파' 장항준 "유해진·김은희 작가, 내게 말 조심하라고 걱정" (질문들)
    • 21:42
    • 조회 375
    • 기사/뉴스
    2
    •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발가락 질환
    • 21:42
    • 조회 2142
    • 이슈
    17
    • 찐 케이팝 덕후로 유명한 배우 체이스 인피니티의 최애 그룹 4팀
    • 21:42
    • 조회 862
    • 이슈
    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