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2,254 15
2026.03.18 18:38
2,254 15
AZvJBt

이날 김태균은 이동휘 하면 "패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며 "품바 옷도 그렇고 본인이 추구하는 패션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동휘는 "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 품바를 추구하지 않는다. 패션에서는 행복은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황치열이 "내추럴한 걸 자주 입으시는 듯하다"고 하자 이동휘는 "직업적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 삶을 살아서 옷만은 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입는다. 누구의 인정, 평가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가 행복하게 옷을 입는 게 좋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누가 품바라고 하든 말든"이라고 맞장구치자 그는 "품바옷은 남들이 품바라고 하셔서 그런 옷은 자제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래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이라고 덧붙인 그는 김태균의 옷을 가리키곤 "품바와 같은 브랜드 옷을 입고 오셨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같은 브랜드 다른 느낌"이라며 옷은 "열심히 잘 사랑온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휘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빈티지 야상 코트를 입고 나와 방송인 전현무 등에게 "품바 아니냐", "서울역과 TPO를 맞춘 거냐"고 놀림 받았는데, 추후 해당 코트가 무려 700만 원의 고가의 제품이라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 연기' 인터뷰에서 "보도가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면서 "100만 원 대 초반으로 샀다. 택스 리펀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3월 1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이동휘는 "해명을 하고 싶다.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 가서 샀는데 1/4가격"이라며 "절대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 절대 그 가격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동휘는 "저도 고민 많이 했다.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사실 품바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타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옷으로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방송 이후 한 번 입었다. 나이 어린 친구가 '어 품바다' 하면서 따라와서 도망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181558399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85 11:31 3,2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5,6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3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769 이슈 “가격 동결 위해 성능 포기?”…애플, '아이폰 18' 다운그레이드 '술렁' 15:43 96
3051768 이슈 속보) 6개 메이저 제지사 담합 적발.JPG 7 15:43 348
3051767 이슈 아이오아이 역대 앨범 커버 이미지.jpg 3 15:41 412
3051766 정치 장동혁 "이재명·정동영·안규백·이종석 '안보 4적'…간첩 안 잡는 정권" 6 15:40 160
3051765 기사/뉴스 거미, 출산 3개월 만 부기 쏙 빠졌다…세븐틴 승관과 ‘고막남친’ 나들이 현장 보니 3 15:37 724
3051764 이슈 일본가수들을 공포에 빠뜨린 한국 초딩 5 15:36 1,752
3051763 이슈 동네 서열 1위 고양이의 시점 6 15:36 721
3051762 이슈 실제 조총이 발사되는 원리 15:35 325
3051761 기사/뉴스 '결혼이력·직장명·체중까지 다 털렸다'…듀오, 43만명 개인정보 통째 유출 9 15:34 449
3051760 이슈 김미려 "부부관계 중 아이들에 들켜…초4 딸에 솔직히 말했다" 15:33 867
3051759 이슈 내가 남편을 떠나려는 이유.jpg 32 15:32 2,285
3051758 이슈 스키장에서 인기가요 찍던 그 시절 아기 보아.twt 4 15:32 419
3051757 이슈 오늘 일부 직장인덬들 난리났던 이슈 15 15:31 2,727
3051756 이슈 "이스라엘군, 성폭행 동원해 서안지구민 추방 작업" 보고서 파장 8 15:30 541
3051755 유머 피디가 제발 그만 찍자고 부탁하는 예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3 15:30 3,446
3051754 이슈 영화배우 최민식이 같이 멜로 영화 찍어보고싶다고 언급한 여자배우 16 15:30 1,484
3051753 유머 유난히도 몸날리기를 잘하는 판다🐼 12 15:26 861
3051752 유머 트위터 난리난 도자캣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1 15:25 2,480
3051751 이슈 방탄 2.0 이 보다 잘 추는 사람 아직 못봄.ytb 17 15:25 1,212
3051750 이슈 현대차 배당금: 2500원 25 15:24 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