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옷 700만원설 해명 후 “그런 옷 자제중”(컬투쇼)
2,093 15
2026.03.18 18:38
2,093 15
AZvJBt

이날 김태균은 이동휘 하면 "패션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며 "품바 옷도 그렇고 본인이 추구하는 패션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동휘는 "전 공식적으로 밝히고 싶다. 품바를 추구하지 않는다. 패션에서는 행복은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황치열이 "내추럴한 걸 자주 입으시는 듯하다"고 하자 이동휘는 "직업적으로 인정 받아야 하는 삶을 살아서 옷만은 제 개인의 행복을 위해서 입는다. 누구의 인정, 평가보다 제가 좋아하고 제가 행복하게 옷을 입는 게 좋더라"고 밝혔다.


김태균이 "누가 품바라고 하든 말든"이라고 맞장구치자 그는 "품바옷은 남들이 품바라고 하셔서 그런 옷은 자제하고 있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래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이라고 덧붙인 그는 김태균의 옷을 가리키곤 "품바와 같은 브랜드 옷을 입고 오셨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같은 브랜드 다른 느낌"이라며 옷은 "열심히 잘 사랑온 자신에게 선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동휘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빈티지 야상 코트를 입고 나와 방송인 전현무 등에게 "품바 아니냐", "서울역과 TPO를 맞춘 거냐"고 놀림 받았는데, 추후 해당 코트가 무려 700만 원의 고가의 제품이라고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이동휘는 영화 '메소드 연기' 인터뷰에서 "보도가 될수록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절대 아니다"라면서 "100만 원 대 초반으로 샀다. 택스 리펀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지난 3월 1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서도 이동휘는 "해명을 하고 싶다. 언론에 보도된 그 가격은 절대 아니다. 제가 그 나라 가서 샀는데 1/4가격"이라며 "절대 저도 그 가격이면 절대 안 산다. 절대 그 가격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동휘는 "저도 고민 많이 했다. 이 돈을 써도 되는 건지 고민 많이 했는데, 제가 사실 품바 얘기만 한 시간 동안 해명할 수 있다. 제가 그 옷을 입고 다니면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타든 저한테 전혀 관심이 없었다. 품바옷으로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 방송 이후 한 번 입었다. 나이 어린 친구가 '어 품바다' 하면서 따라와서 도망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1815583998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9 00:06 1,9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50 이슈 오늘 네이버에 사옥에 등장한 리사수 00:58 22
3025449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CLC "Pepe" 00:56 13
3025448 이슈 아덴조 인스타그램 (& 안효섭 / 케데헌 루미&진우) 2 00:56 196
3025447 이슈 트위터 영화덬들 난리난 소식.twt 6 00:55 574
3025446 이슈 핫게에서 천플 가까이 개싸움난 걸그룹 나인뮤지스 난제.... 14 00:55 380
3025445 유머 팬싸에서 팬이 넘어오지 않을 때 박지훈이 하는 행동 5 00:54 388
3025444 팁/유용/추천 몽글몽글한 감성 좋아하는 덬이면 좋아할 듯한 아이브 가을 유튜브 1 00:54 81
3025443 유머 조카에게 배신당한 멍충이 삼촌 00:53 200
3025442 이슈 족구가 원래 이런거였나.... <- 세팍타크로라는 스포츠래 2 00:53 198
3025441 유머 진짜 뜬끔없이 시작돼서 오타쿠들 당황중인 팝업샵들 6 00:52 615
3025440 이슈 연영과에 지원하겠다는 항준의 말에 아버지 반응 00:52 295
3025439 이슈 1번가의 기적, 해운대, 국제시장 감독 윤제균 근황...twt 2 00:52 336
3025438 유머 수면마취 몇초까지 버티기 가능? 2 00:51 226
3025437 이슈 모든 공룡다큐는 재밋어질라하면 운석날라와갑자기 1 00:50 311
3025436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슈프림팀 "그대로 있어도 돼 (Feat. Crush)" 4 00:49 35
3025435 이슈 안무 난이도 꽤 빡세 보이는 신인 여돌 퍼포영상 2 00:48 328
3025434 기사/뉴스 "갤럭시 S7 이하 기종은 카톡 못쓴다"...카카오, 최소 지원 버전 상향 24 00:44 1,088
3025433 이슈 뮤지컬 인증 레전드 6 00:43 950
3025432 이슈 인피니트 'Bad' 김성규가 하늘을 가르고 남우현이 땅을 가르던 날 4 00:43 237
3025431 이슈 왕사남 북미 개봉 로튼 근황 38 00:41 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