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2kg' 강수지, 러닝 후 "살 더 빠져" 고백…"갱년기 극복, 러닝 해야" (강수지tv)
4,668 11
2026.03.18 18:22
4,668 11

강수지는 "요즘 러닝을 시작했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다"며 러닝에 대해 언급했다.


vytmwd

유튜브 '강수지 tv' 캡쳐




강수지는 "여러분이 '강수지는 저렇게 말랐는데 왜 러닝을 시작했지?'라고 궁금해하실 것 같다. 마른 거랑 기초체력은 완전히 다르다"며 러닝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오늘로서 러닝을 시작한지 191일이 됐는데, 남편이 나한테 '피곤하다고 얘기를 안한다. 매직인가?'라고 물었는데, 191일동안 뛰면서 개인일정 때문에 3번 밖에 안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본격적으로 러닝의 장점을 설명했다.


"살은 2-3개월정도 되니까 살이 조금씩 빠졌다. 멈추지 않는 이유는 기초 체력이 좋아진다. 가장 드라마틱한 건 체력 변화다"고 말했다. 또 "50대 초반, 갱년기가 오면서 그냥 계속 누워만 있으면 안된다는 걸 느꼈다. 그냥 나가서 빨리 걸어라. 그렇게 적응해나가면 된다"며 러닝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강수지는 지난 2월에도 "러닝을 해서 건강해졌는데, 가족들이 가장 기뻐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강수지 유튜브 


정연주 기자


https://v.daum.net/v/2026031818114454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49 00:06 7,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9,3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615 기사/뉴스 '세금 덜 냈다가 적발'…연말정산 과다공제 4년간 62% 급증 09:20 0
3025614 기사/뉴스 아이콘, 군백기 마친 4인…5월 콘서트 '포에버 투어' 개최 [공식] 09:20 5
3025613 기사/뉴스 [속보] 경찰, 김소영 피해 남성 3명 추가 확인…특수상해 혐의 등 송치 3 09:20 112
3025612 유머 석유 파동 사재기의 교훈.jpg 4 09:18 436
3025611 기사/뉴스 김선호 “다정함을 최대한 많이 드리고 파”[화보] 6 09:18 217
3025610 정보 네이버페이15원 4 09:17 475
3025609 이슈 호불호 세게 갈릴거같은 덴마크의 삶(나혼자산다 조규성편) 26 09:14 1,506
3025608 유머 1996년 vs 2026년 이제부터 30년 후 세계는 대체 어떻게 되는걸까? 09:12 329
3025607 이슈 슈크림빵 먹고 음주단속 걸림;; 34 09:11 1,920
3025606 유머 김치찌개 라면사리 본식vs후식 논쟁.jpg 12 09:11 368
3025605 기사/뉴스 815 VIDEO 측 “시우민 뮤비 제작 잔금 6600만원 미지급” [전문] 31 09:10 1,718
3025604 이슈 아빠 바보똥꼬 2 09:10 475
3025603 기사/뉴스 다카이치 한국에 얼마나 고마울까…중국 반토막 났는데 한국은 108만명 14 09:10 1,017
3025602 정치 이재명정부 초부터 '유시민 총리설'로 김민석 총리를 흔들었던 팀김어준 5 09:10 302
3025601 이슈 싫어하는 사람들은 진짜 가기 싫어하는 곳..jpg 7 09:10 894
3025600 기사/뉴스 "아이들 학교에서 공문, 이런 적 처음"…BTS 공연 앞, 서울이 떨고 있다 6 09:09 573
3025599 기사/뉴스 원유 '공급쇼크' 온다…비축유로 버텨도 한국 4~5월 위기설 3 09:08 367
3025598 이슈 젊은 여자랑 밥 먹으니 좋다.. 11 09:08 1,529
3025597 기사/뉴스 "5월부턴 마비" 비닐 대란 조짐, 현장 얘기 들어보니... 2 09:08 770
3025596 이슈 소아과 사상 최고 귀여운 이벤트 8 09:08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