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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호 의안에서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다양한 목소리가 나왔다. “주가가 쭉쭉 올라 행복하다”, “오랫동안 마음고생했는데 경영진이 화답해줘 감사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주주는 “내가 삼성이고, 삼성이 곧 나다”며 “차를 팔아 삼성전자 주식에 투자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주는 “월급을 받을 때마다 삼성전자 주식을 꾸준히 사고 있다”며 장기 투자 의지를 밝혔다.
“작년 주총은 불안했는데 1년 만에 주가가 크게 올라 기쁘다”, “내년에는 40만원, 50만원까지 가길 기대한다”는 발언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