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항준 감독, 할리우드도 꺾었다..'왕사남' 역대 흥행 5위 '눈앞'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136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7736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로 역대 흥행 5위의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18일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17일 12만 4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372만 2159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올해 첫 천만 영화, '범죄도시4'(202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라는 기록을 넘어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1312만 8080명)의 누적 관객수를 넘어섰다. 이로써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으며, 평일 하루 1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지금의 상황을 봤을때 18일 '겨울왕국2'를 넘고 이번주 내에 '어벤져스 : 엔드게임'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장항준 감독은 역대 최고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를 꺾고 흥행 5위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금까지 역대 박스오피스 1위는 '명량'(1761만 6661명), 2위 '극한직업'(1626만 6641명), 3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4658명), 4위 '국제시장'(1426만 9317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5위 자리를 예약한 가운데, 역대 1위인 '명량'꺼지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중략)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귀여워서 잇몸 마르는 아이유 변우석 액자식 홍보 릴스
    • 00:31
    • 조회 435
    • 이슈
    5
    • 서인국 정은지 ‘All For You (2025 ver)' 라이브영상 공개 1년만에 1500만뷰 돌파
    • 00:26
    • 조회 198
    • 이슈
    6
    • 7년전 오늘 발매된, 다이아 "우와"
    • 00:24
    • 조회 87
    • 이슈
    3
    • 레드벨벳 아이린 IRENE The 1st Album 【Biggest Fan】 Mood Clip + Teaser Images #4 ➫ 2026.03.30 6PM (KST)
    • 00:24
    • 조회 546
    • 이슈
    8
    • 장항준 "저를 영화감독이 아니라 뽀로로 변형 형태로 보는 것 같다"
    • 00:23
    • 조회 1646
    • 기사/뉴스
    6
    • AKMU: THE PAST YEAR
    • 00:22
    • 조회 390
    • 이슈
    4
    • “ℓ당 200~300원 더 벌려고”…가짜 석유 판매 6곳 적발
    • 00:21
    • 조회 179
    • 기사/뉴스
    • 아이즈원 타이틀중 가장 호불호 갈린 노래
    • 00:18
    • 조회 1631
    • 이슈
    50
    • 윤산하가 불후에서 김광석 노래를 부른 이유
    • 00:17
    • 조회 504
    • 이슈
    1
    • 홍진경주우재 둘이서 자꾸 피지컬로 조세호 갈굼ㅋㅋㅋㅋ.jpg
    • 00:17
    • 조회 1372
    • 유머
    3
    • 남창희, 신라호텔 초호화 예식 이유 "비용 차이 안 나, 비수기에 기본 꽃장식만"(라스)
    • 00:16
    • 조회 3963
    • 기사/뉴스
    53
    • 드디어 파리에서 한국온 파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공개)
    • 00:15
    • 조회 1053
    • 유머
    4
    • 10년전 오늘 발매된, 소녀온탑 "같은 곳에서"
    • 00:14
    • 조회 178
    • 이슈
    5
    • 라면이 맛있는 경우는?.jpg
    • 00:14
    • 조회 1181
    • 유머
    37
    • '구 충주맨' 김선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두렵기도" (라스)[종합]
    • 00:14
    • 조회 574
    • 기사/뉴스
    1
    • 주지훈 하지원 부부싸움
    • 00:14
    • 조회 1834
    • 이슈
    7
    • 현재 오류 난 것 같은 트위터 어플
    • 00:13
    • 조회 3984
    • 이슈
    29
    • 지금까지 왕사남이 일일 관객수 1위를 못했던 유일한 날
    • 00:13
    • 조회 2927
    • 이슈
    11
    • 비행기에서 굶으면 안되는 이유
    • 00:12
    • 조회 3537
    • 이슈
    16
    • 이언주 의원, ‘전관예우근절법’ 발의
    • 00:12
    • 조회 1001
    • 정치
    4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