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슼에도 몇번 올라왔던 미켈란젤로의 12살 낙서라는 작품
예체능의 재능은 모호하지않다는 주제때문에 맘찍이나 알티도 많이 된 편
근데 이 작품은


마르틴 숀가우어의 판화 성 안토니오의 유혹임
여러모로 상징적인 작품이라 미켈란젤로가 어릴때 모작도 했던 작품이기도 함
(모작한 작품도 당시 나이 생각하면 놀라운 수준인건 맞지만 이 글에서 얘기하려는건 그게 아니라 넘어가겠음)
인터넷의 많은 정보가 그렇지만 특히 트위터 파딱들은 조회수 장사하려고 있는 말 없는 말 다 가져와서 어그로끄니 팩트체크가 정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