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 대통령 “‘오늘 주식 파는데 돈은 왜 모레 주냐’라는 이야기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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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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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13792?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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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오늘 주식을 팔았는데 왜 돈은 모레 주나’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중략)
이어 “돈 없이 이틀 동안 살 수 있는 그것과 관계가 있는 듯싶다”며 “이것도 필요하면 조정하는 의제로 검토해보면 어떨까 싶다”고 부연했다.
국내 주식시장은 매매거래일로부터 2거래일에 대금이 결제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주식을 팔아서 실제로 돈을 받기까지는 이틀이 걸린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미수 거래’는 매수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내고, 나머지 금액을 외상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제도를 말한다. 거래일 이틀 이내에 차액을 상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