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 대통령 "21일 자랑스러운 BTS 공연...암표 반드시 신고해 달라"
1,677 43
2026.03.18 13:54
1,677 43
BbOyUq

이재명 대통령이 BTS의 공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8일)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이 열린다”며 “‘아리랑’을 주제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K-컬처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지방 정부, 경찰, 소방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모든 절차를 세심히,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국민 여러분께서도 언제나 그랬듯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주시리라 믿는다”면서 “현장 안전 요원의 안내에 협조해 주시고, 시장 질서를 해치는 암표 거래는 반드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이번 BTS의 공연이 대한민국이 만들어 낸 위대한 문화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전 세계인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XJuQqc

한편 이날 오전 정부는 BTS의 오는 21일 광화문 공연 관련 서울 종로구·중구 일대의 테러 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19일) 0시부터 21일 24시까지 종로구·중구 지역에 대한 테러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됩니다.


https://naver.me/FqIwI545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7 04.22 65,8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3,5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85 기사/뉴스 [JTBC 단독] "노상원이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문상호 진술 나왔다 4 19:07 96
419784 기사/뉴스 노봉법의 역설?… 급식 위탁업체도 “성과급 나눠달라” 논란 19:04 221
419783 기사/뉴스 [속보] 경찰, 주사기 매점매석 혐의 4개 업체 수사‥"불법행위에 엄정대응" 2 18:56 193
419782 기사/뉴스 '국민 늑대' 늑구 소재 동화책 줄줄이...탈출 3주 만 '초고속 출간' 12 18:46 1,124
419781 기사/뉴스 [단독]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36년만에 방첩사 간부 '육성' 폭로 나왔다 27 18:41 925
419780 기사/뉴스 [단독] "노상원 자백유도제 검토 지시는 사실이었다"…문상호 전 사령관 진술 18 18:40 784
419779 기사/뉴스 염정아→덱스…김혜윤, ‘산지직송’ 누구랑 붙어 있어도 케미 요정 4 18:39 408
419778 기사/뉴스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양양 공무원 "형 무겁다" 항소 23 18:18 1,333
419777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36 18:10 5,784
419776 기사/뉴스 단독 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21 18:03 814
419775 기사/뉴스 태국여행 갔다가 납치된 여대생…“미얀마로 팔려가” 중국 발칵 15 18:01 3,328
419774 기사/뉴스 배성재·박지성, JTBC 2026 월드컵 메인 중계진 투입 4 18:00 494
419773 기사/뉴스 "어린놈의 XX가"…정이한에 음료 뿌린 30대 긴급체포 10 17:58 2,783
419772 기사/뉴스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18 17:48 4,033
419771 기사/뉴스 서울 집 산 30대, ‘부모 찬스’ 쓰고 코인·주식 처분 ‘영끌’ 6 17:47 1,359
419770 기사/뉴스 '런닝맨' 유재석, 기사 업데이트 확인하는 지예은에 "이렇게 열애설 기다리는 사람 처음 봐" 13 17:42 2,169
419769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영장 재신청 놓고 경찰 “보완 먼저, 예단 어려워” 9 17:42 434
419768 기사/뉴스 아동성착취물 범죄자 절반이 10대…한국서 한 달간 225명 검거 19 17:40 910
419767 기사/뉴스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근황…“쪽방살이 중” 32 17:39 5,503
419766 기사/뉴스 "너흰 첫 제자야" 눈물의 졸업식…김태리·최현욱 '방과후 태리쌤' 종영 17:38 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