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민석 총리, UN 기구 6곳에 韓 글로벌 AI 허브 협력 서명 받았다
468 5
2026.03.18 13:50
468 5

 

김민석 국무총리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와 관련한 협력의향서에 국제노동기구(ILO)와 세계보건기구(WHO) 등 유엔(UN) 기구 6곳의 서명을 이끌어냈다.

18일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17일 오후 5시(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UN 기구와 글로벌 AI 허브 협력의향서(LOI) 서명식을 열었다.

참여한 UN 기구는 ILO, WHO, 유엔개발계획(UNDP),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식량계획(WFP), 국제이주기구(IOM) 6곳이다.

김 총리는 "한국은 과거 원조받던 국가에서 IT 강국으로 성장한 국제사회에서 몇 안되는 국가"라며 "이제는 글로벌 AI 협력을 통해 글로벌 사우스 국가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인류 보편적인 삷의 질 개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글로벌 AI Hub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 아래 AI 기술의 발전, AI 교육, 규범과 윤리 구축, 나아가 AI로부터의 편익을 중·저소득 국가를 포함한 세계인과 공유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구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명은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한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6개 UN 기구 대표자가 진행했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안토니우 구테레쉬 UN 사무총장,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 알렉산더 더크루 UNDP 총재를 만나 한국 정부의 글로벌 AI 허브 구상에 대해 설명했다.

김 총리는 뉴욕 일정 이후 지난 17일 스위스 제네바로 이동해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 에이미 포프 IOM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과 만나 글로벌 AI 비전을 공유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18000365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8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27 이슈 엄마가 누워있으니까 아프냐고 물어보는 앵무새 19:52 1
3025126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도로 통제 불편 문제無"..서울 시민들도 '엄지 척' 19:52 6
3025125 이슈 8.4kg이라는 엄청난 고양이 2 19:51 223
3025124 유머 [틈만나면] 연습 때만 되면 늘 망했던 유재석.jpg 3 19:50 403
3025123 이슈 처음으로 단체 캐치캐치 챌린지 말아온 그룹 19:50 156
3025122 유머 아니 교수님이 본인이 화학 만물박사라고 공개함 1 19:50 230
3025121 기사/뉴스 블루엘리펀트의 운영 실체 드러나…디자이너 부재 3 19:49 409
302512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케이윌 "말해! 뭐해?" 1 19:49 23
3025119 이슈 몰그름 계란찜 19:49 133
3025118 이슈 장례식 옆 빈소 아들들이 싸운 이유 30 19:48 1,578
3025117 유머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 1 19:47 768
3025116 이슈 세계 각국에서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시켜봤던 유명한 노래들 19:47 99
3025115 기사/뉴스 트럭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갓길로 몰아 참사 막은 버스기사 사망 26 19:46 856
3025114 이슈 AmbiO (엠비오) [Boys be Ambitious] 'SHOWTIME' M/V 19:46 15
3025113 이슈 임성한 만두타령 19:45 134
3025112 이슈 창억떡이 그리 인기많음? 난 왜 인기많은지 모르겠는데..처음보는 브랜드인줄? 광주한정아냐? 등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반응이 있어 유래를 써봄(예전기사) 21 19:45 978
3025111 유머 딸이 걱정된 엄마의 카톡 19:45 357
3025110 이슈 음율 (UmYull) - '바람잡이 (Wind;Decoy)' MV 19:44 34
3025109 기사/뉴스 “사기 징역형에 하늘 무너졌지만 남편·네 살 딸 아빠니까…함께 낙인·편견 지워낼 것” 8 19:44 698
3025108 이슈 나 예전에 이렇게 주는 알바 언니 있는 곳에서 초코쿠키프라페 소녀로 불릴정도로 정말 매일 평일 오후 8시마다 갔는데 알바 바뀌고 휘핑 개 코딱지만큼 줘서 안가기 시작함.. 주말에 친구들이랑 한번 갔는데 그때 사장님이 나보자마자 초코쿠키소녀야! 휘핑많이 줄게 다시 와주라😭 6 19:44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