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는 지난 17일 저녁 건강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현재 빈소를 지키며 유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1차 안치 후 인천시립봉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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