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1.3조 추가 배당…자사주 빠르게 소각"
1,486 4
2026.03.18 13:09
1,486 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32681?cds=news_media_pc&type=editn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 3. 18/뉴스1 김영운 기자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 3. 18/뉴스1 김영운 기자

(서울·수원=뉴스1) 황진중 원태성 기자 = 전영현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부회장은 18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정기 배당금 9조 8000억 원에 더해 1조 3000억 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면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추가 배당 계획에 대한 주주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전 부회장은 "앞서 발표한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경영실적이 좋아지면 배당 또한 자동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중략)

올해 삼성전자 배당일은 △1분기 3월 31일 △2분기 6월 30일 △3분기 9월 30일 △4분기 12월 31일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인 연간 매출 333조 6000억 원을 기록했다. 주가가 큰 폭 상승하면서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한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0:06 9,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797 유머 오늘 오전 야외 쌍둥바오🐼💜🩷 11:33 0
3025796 유머 광주는 게이술집부터 기세가 달랏음.x 11:32 245
3025795 이슈 일본에서 여성의 날 기념으로 했던 프로그램 11:31 100
3025794 기사/뉴스 딘딘, '어서와 한국은' 컴백 "다시 오길 잘했다고 느껴" 1 11:30 146
3025793 정치 한준호한테 긁혀서 못생겨지고 있다 까고 있는 김어준의 딴지일보 11 11:30 368
3025792 이슈 하츠투하츠가 강강술래 경호를 받게 된 이유 7 11:30 459
3025791 기사/뉴스 윤형빈 딸, 5세 붕어빵 비주얼…텐션·입담까지 완벽 복붙 2 11:30 251
3025790 기사/뉴스 ‘왕사남 신드롬’에 극장가 웃었다…영화관 3사 결제추정액 최대 40% 급증 11:29 75
3025789 기사/뉴스 장항준 "저를 영화감독이 아니라 뽀로로 변형 형태로 보는 것 같다" 5 11:28 425
3025788 이슈 올해 마흔인 서인국 최근 화보 비주얼 상태 4 11:28 351
3025787 기사/뉴스 지방에서 도저히 못 살겠다...“나 서울 다시 갈래” 외치는 청년들 무려 6 11:27 481
3025786 정보 애슐리 퀸즈 3/26 커밍순🍅 9 11:26 1,124
3025785 정치 김어준 본진 털러 가는 기개 넘치는 한준호 30 11:23 1,499
3025784 이슈 [유퀴즈 예고]천만 배우로 돌아온 유지태! 자연인 찾는 윤택&이승윤,북미 1위 한국식 바비큐 CEO와 춤신춤왕 어린이 6 11:21 653
3025783 이슈 방탄소년단이 테일러 스위프트 엮어서 기사 내는 게 추한 이유 15 11:21 1,053
3025782 이슈 상철 : 무슨 상황인가? 시청자들 : 무슨 상황인가? 5 11:20 957
3025781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오디션 탈락 수백 번…'내가 제일 잘 났다'로 버텨"(인터뷰②) 5 11:19 726
3025780 유머 어제 핫게간 나솔 영철 그동안 카메라 의식했던 행동들 7 11:17 1,378
3025779 기사/뉴스 고교생 7명이 여교사 178차례 몰래 촬영…졸업 후 형사재판 받는다 11 11:16 778
3025778 이슈 살림하는 도로로가 버터떡 리뷰 못 하고 있는 이유 32 11:16 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