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 "1.3조 추가 배당…자사주 빠르게 소각"
1,547 4
2026.03.18 13:09
1,547 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32681?cds=news_media_pc&type=editn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 3. 18/뉴스1 김영운 기자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이 18일 오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 3. 18/뉴스1 김영운 기자

(서울·수원=뉴스1) 황진중 원태성 기자 = 전영현 삼성전자(005930) 대표이사 부회장은 18일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정기 배당금 9조 8000억 원에 더해 1조 3000억 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면서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자사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부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추가 배당 계획에 대한 주주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전 부회장은 "앞서 발표한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3개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경영실적이 좋아지면 배당 또한 자동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중략)

올해 삼성전자 배당일은 △1분기 3월 31일 △2분기 6월 30일 △3분기 9월 30일 △4분기 12월 31일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인 연간 매출 333조 6000억 원을 기록했다. 주가가 큰 폭 상승하면서 국내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한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00 00:05 4,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85 정치 美 입국 거절 정청래 "장동혁 부끄러워" … 뉴이재명 "가지도 못하면서" 13:51 127
3048684 정치 장동혁 이번엔 트럼프-밴스 사진 아래서 찰칵. "제2의 인생샷" 3 13:50 136
3048683 정치 韓-인도, 10조 철강 JV ·합작 조선소 만들고 3륜EV 43만대 보급…메가딜 성사 4 13:48 181
3048682 정치 민주당 장수군수 경선도 문제생김.gisa 6 13:47 405
3048681 이슈 90년대생 학교 지각송 10 13:45 733
3048680 이슈 일본 교토대학교 졸업식 19 13:44 1,233
3048679 유머 F 중에 가장 T 같다는 ISFJ.toon 3 13:44 745
3048678 기사/뉴스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2026.2.24 뉴스 5 13:43 347
3048677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5 13:43 582
3048676 유머 가지 싫은 이유 : 물개 닮아서 4 13:41 963
3048675 기사/뉴스 민희진, 악플 소송 일부 승소…4명에 30만 원 배상 13 13:36 929
3048674 기사/뉴스 화물연대 집회 현장서 화물차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 2명 부상 9 13:33 1,282
3048673 정치 지금까지 정청래의 팔도유람 리스트 5 13:33 621
3048672 정치 전세계 지도자 지지율 1,2위 만남ㅋㅋㅋ 19 13:30 3,352
3048671 기사/뉴스 '두 달 만에 결별' 박지민, 공개 연애 후회…"다시 돌아가면 안 할 것" [RE:뷰] 4 13:29 6,631
3048670 기사/뉴스 SH 관리사무소 "입주민 80% 차지 청년층, 분리수거 미숙" 47 13:28 2,367
3048669 기사/뉴스 서인영, 과거 행동 반성 "같이 일하지 말라고 소문도…선 넘는 기계였다" (유퀴즈) 4 13:26 1,708
3048668 기사/뉴스 [단독]대낮 흉기 들고 돌아다닌 남성 체포…“수면 장애라 기억 안 나” 3 13:25 727
3048667 이슈 코난 무리수.gif 32 13:25 1,789
3048666 기사/뉴스 경주 유명 난임 한의원, 알고 보니 130년 가업…고조부 시절 하루 매출이 "소 한 마리" 33 13:25 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