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3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시신 유기한 30대 친모 체포
2,110 23
2026.03.18 12:47
2,110 23
2020년 2월 당시 3살이던 친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6년여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2월 당시 3살이던 친딸 B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도와 안산시 소재 야산에 B양의 시신을 유기한 혐의(시신 유기)를 받는 30대 남성 C씨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당시 C씨는 A씨와 연인 관계였으며 B양의 친부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https://naver.me/50BqBRq3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8 03.16 59,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71 기사/뉴스 "지방 간 청년 3명 중 1명, 2년 못 버티고 수도권 'U턴'" 15:46 121
3024870 이슈 낙서라 무시했는데 200년 전 보물? 2 15:46 313
3024869 유머 첫 출산후 망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말(경주마) 2 15:46 64
3024868 이슈 여자들은 항상 "남자들은 쓸모없어"라고 말하지만, 사브리나 카펜터는 키가 150cm도 안 돼서 도움 없이는 중형 SUV에도 못 올라가.twt 12 15:45 675
3024867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에 고발 쇄도...수사기관 업무 폭주 ‘이중고’ 1 15:44 55
3024866 정보 코스피 마감 외국인,기관은 매수 / 개인은 매도 5 15:44 337
3024865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에 코스피 5,900 재돌파 7 15:42 492
3024864 유머 한명쯤 있는 독자 유형 2 15:42 422
3024863 기사/뉴스 ‘놀목’ 첫방 D-1…KCM→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환상의 게스트 라인업 1 15:42 160
3024862 기사/뉴스 [단독] 김소영 '모텔 살인' 부검서 입수…약물만 8개 "최소 50알 먹였다" 3 15:42 384
3024861 유머 [주의]붉은사막 실물 패키지(디스크) 사진 15 15:41 725
3024860 이슈 [KBO] 훈련 중인 야구선수에게 필름카메라를 줬더니📸 5 15:41 633
3024859 이슈 호텔측에서 보다못해 공개해버린 진상 13 15:40 1,708
3024858 유머 타임슬립해서 훔쳐보는 엄빠의 썸은 개꿀잼이다 2 15:39 500
3024857 이슈 호르무즈해협의 지형 7 15:39 412
3024856 이슈 닌텐도 스위치 포코피아 오픈크리틱 1위 달성 16 15:39 478
3024855 이슈 오스카에서 생라면에 스프 뿌려 먹은 케데헌 감독 메기강 5 15:39 643
3024854 기사/뉴스 “다음 달부터 보험료 인상?”…빠른 가입 권하는 ‘절판 마케팅’ 기승 15:39 150
3024853 유머 살면서 본 햄스터 중에 제일 복슬복슬한 햄수따 3 15:38 362
3024852 이슈 회사 책상에 출근마다 있던 털 8 15:37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