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선 넘는 오디션 아마추어 VS 프로 데스매치 이게 가능?
693 2
2026.03.18 11:37
693 2

FDNspK



18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4회에서는 본선 1차 1라운드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통해 살아남은 49인의 사내들이 노련함과 패기로 맞붙는 가운데, “전례 없던 일 아니냐”, “너무 잔인하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 2화를 통해 치러진 ‘무명선발전’ TOP5가 공개되며, 3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유명선발전’의 마지막 합격 자리인 공동 9위 역시 베일을 벗는다. 


각 팀 리더들은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며, 무명 리더 팀과 유명 리더 팀이 맞대결을 벌인다. 승부는 1라운드 ‘팀 대항전’과 2라운드 ‘탑 리더전’ 점수를 합산해 가려지며, 승리 팀은 전원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 팀은 전원 탈락 후보에 오르는 잔혹한 룰이 적용된다.


‘유명선발전’ 2위를 차지한 라이언은 팀장으로 선정됐지만 “제가 팀장으로서 불안했는지 인기가 없었다”라고 털어놓으며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는다. 결국 어떤 팀장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참가자들이 모여 이른바 ‘외인구단’이 결성된 상황 속에서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 팀에서는 팀원 자진 퇴소로 최소 인원만 남게 된 상황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 충돌까지 벌어지며 끝내 팀원들이 눈물을 보이는 등 분위기가 크게 흔들렸다는 것. 


특히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팀 미션 준비 과정에서 중간 평가 혹평을 받으며 긴장감을 높인다. 


가 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는 물론 무대 위 철조망과 화염 연출, 대형 조형물까지 등장해 시선을 압도할 예정이다. 예상을 뛰어넘는 무대 스케일에 이를 지켜본 원밀리언 소속 댄서 하리무는 “댄스 오디션 촬영장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관객들의 선택이 생존을 좌우하는 상황 속에 ‘무명전설’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도 시작된다. 1차 투표 기간은 18일 수요일 오후 11시부터 24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까지로, 시청자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을 검색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주 연속 수요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트롯 오디션 왕좌를 굳히고 있는 ‘무명전설’은 오는 19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송의 여운을 이어갈 ‘무명선발전 올탑 베스트’ 음원 전체를 공개한다.


무명과 유명의 운명을 가를 팀 데스매치와 대국민 투표의 시작으로 새로운 국면에 돌입하는 ‘무명전설’ 4회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318083701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6 03.16 58,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18 기사/뉴스 [속보] 충주 무학시장서 80대 몰던 승용차, 음식점 돌진…“브레이크로 착각” 15:14 79
3024817 기사/뉴스 이재명 정부 1기 경제자문회의 출범…류근관·'삼프로' 김동환 등 29명 위촉 15:14 47
3024816 이슈 커플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지만 아직도 귀여운 윤후.jpg 15:13 230
3024815 이슈 다들 싸우고 싶어서 안달난 동네 2 15:13 214
3024814 유머 진짜 귀여운 박지훈 무인영상 15:12 153
3024813 이슈 개편하면서 아쉽다는 말 많이 나오는 벌거벗은 세계사 10 15:12 654
3024812 기사/뉴스 "교복값 이래서 비쌌나" 광주지역 '입찰 짬짜미' 27개 업체 적발…과징금 3억 2 15:10 159
3024811 이슈 대한민국 축구협회 윤리위원회 공지 1 15:10 379
3024810 기사/뉴스 ‘또 나왔다’ 하투하, 강강술래 인간 띠 경호 10 15:09 772
3024809 이슈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과 인생네컷 찍은 사람등장.jpg 31 15:08 2,360
3024808 기사/뉴스 [단독] "개 잡는 연습하자" 동료 목에 줄을…악몽의 소방서, 뭔일 2 15:08 327
3024807 이슈 콜롬비아 대통령의 일갈 1 15:08 271
3024806 이슈 하이닉스 신입 연봉 근황 6 15:07 778
3024805 유머 쉬었음청년은 너무 청년 탓하는 단어같긴함 14 15:07 768
3024804 이슈 2026년 하반기 공중파에서 걸그룹 서바이벌을 제작할 예정이라는 3Y코퍼레이션(QWER소속사) 2 15:07 200
3024803 이슈 입사 3일전 입사취소 통보한 합격자 문제없다 vs 예의없다 37 15:06 1,273
3024802 이슈 [WBC] 베네수엘라 야구 이기고 현지 분위기 9 15:04 1,319
3024801 기사/뉴스 중동 전쟁에 중국만 여유만만?…뒷짐 진 중국의 노림수는 3 15:03 210
3024800 유머 일하다가 담배피고 싶을때 이거 해보면 싸악 사라짐 12 15:03 885
3024799 기사/뉴스 (강서구 방화동 국평 18억 분양) 삼성물산 '래미안 엘라비네' 1순위 청약 경쟁률 25대 1 기록 15:03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