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339770)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협업해 선보인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정식 출시 전에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위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8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교촌 전국 가맹점에서 시그니처 한 마리 메뉴 3종(간장·레드·허니)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다.
무료 증정 혜택은 배달 및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주문 1건당 1봉씩 제공한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교촌의 시그니처 메뉴인 간장치킨의 풍미를 농심의 대표 스낵 포테토칩에 접목한 협업 제품이다. 교촌의 간장소스 특유의 감칠맛과 생마늘 풍미를 100% 생감자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전국 가맹점에서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교촌의 새로운 시도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ausur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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