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영재발굴단' 출연 영재, 옥스포드대 합격 근황…MC 차태현x미미x미미미누 과몰입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2619
Ynhdyh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가 3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의 케미가 폭발한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돌아온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대한민국 곳곳에 숨어있는 영재를 발굴하고, 재능이 발견된 이후의 성장과 변화를 따라가는 세대 확장형 프로젝트로, '영재발굴단' 그 이후의 성장과, '영재발굴단 2세대'의 등장을 함께 담는 세대 연결형 포맷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그동안 축적된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강력한 6개 분야를 선정해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존 영재'와 '차세대 영재'의 1:1 매칭을 진행한다. 두 영재의 만남은 경쟁이 아닌 대화와 협업을 통한 재능의 방식과 성장 과정을 담아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에서 3MC는 영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깜짝 놀라거나 깊이 몰입하는 표정을 지어 보인다. 여기에 2018년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로봇영재'란 애칭을 얻은 강준규도 스튜디오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당시 만 10세였던 강준규는 '로봇 공학자를 꿈꾸는 종이접기 소년'으로 소개돼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 살 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종이접기를 하며 로봇을 만들어 왔다"는 강준규는 8년이 지나 훈훈한 대학생 비주얼로 스튜디오를 찾아와 3MC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강준규는 이날 세계적인 명문대 옥스퍼드 대학교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3MC를 깜짝 놀라게 하고, 이들은 마치 자기 일처럼 기뻐하면서 강준규의 이야기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여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의 이소정 PD는 "8년 전 '영재발굴단'을 통해 소개됐던 강준규 군이 첫 방송에 함께하게 돼 의미가 남달랐다. 옥스퍼드 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한 강준규 군의 훈훈한 근황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이번에 강준규 군과 만나게 될 새로운 영재의 이야기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3MC 차태현-미미-미미미누와 함께 '로봇영재' 강준규의 출연이 예고된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는 오는 4월 2일(목) 밤 9시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https://naver.me/5mvOhmAD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 05:46
    • 조회 1256
    • 이슈
    5
    •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 05:45
    • 조회 624
    • 이슈
    7
    •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 05:45
    • 조회 759
    • 유머
    3
    •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 04:54
    • 조회 1750
    • 이슈
    8
    •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 04:41
    • 조회 2289
    • 이슈
    1
    •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 04:27
    • 조회 1218
    • 이슈
    7
    •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 04:27
    • 조회 2307
    • 이슈
    14
    •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 04:11
    • 조회 2627
    • 이슈
    8
    •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 04:08
    • 조회 3665
    • 이슈
    17
    •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 03:50
    • 조회 391
    • 기사/뉴스
    6
    •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 03:48
    • 조회 621
    • 이슈
    25
    •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 03:42
    • 조회 1417
    • 유머
    15
    •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 03:31
    • 조회 2957
    • 이슈
    26
    •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 03:12
    • 조회 2327
    • 유머
    16
    •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 03:02
    • 조회 3396
    • 이슈
    10
    •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 02:54
    • 조회 2726
    • 기사/뉴스
    20
    •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 02:35
    • 조회 4847
    • 이슈
    47
    •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 02:33
    • 조회 25659
    • 이슈
    168
    •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 02:26
    • 조회 4731
    • 이슈
    27
    •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 02:14
    • 조회 6153
    • 이슈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