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세영, 학폭 가해자에 협박 DM 받았다…"닥치고 조용히 살라고" [RE:뷰]
3,935 2
2026.03.18 10:57
3,935 2

SEWHgk
xpXvaL
kSSOwt
YCFsQt
 

지난 16일 채널 '영평티비'에는 '학생때 나 괴롭히던 애가 DM온 썰 풀면서 메이크업'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세영은 메이크업을 하며 "무슨 일이 있었냐면 DM이 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세영은 "이 친구가 놀다가 뭔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한 명을 돌아가면서 은따, 왕따를 시켰다. 그 첫 희생자가 나였다"며 "나중에 들어보니까 중학교 때도 그랬다고 한다. 결국 본인이 모든 친구에게 버림을 받은 친구였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완전 학기 초에 급식실에 가고 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중국어로 '너 못생겼다'라고 하는 거다. 내가 제2 외국어가 일본어긴 했지만 그 말이 우리 반에서 누가 시작해서 되게 유행하던 말이었다. 근데 그때 진짜 못생겼었다. 긁힌 거다"며 "그래서 내가 정색을 했다"고 전했다.

 

 

이세영은 기분이 나빠서 "'못생겼다'는 뜻 아니냐 했더니 '농담'이라 했다. 내가 '됐어, 괜찮아'하면서 삐졌다. 그랬더니 '아씨,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정색하냐'며 나한테 갑자기 욕을 했다"며 "그래서 졸았는데, 자기가 삐져서 가더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그때부터 이세영의 은따가 시작돼 무리에서 혼자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때 진짜 힘들었다"며 "다른 친구들은 안 그랬는데 얘만 주도적으로 계속 나한테 욕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이세영은 해당 친구로부터 '너 요즘 TV에 나오더라. 네가 나 괴롭혔던 거 기억하고 있으니까 닥치고 조용히 살아'라는 내용의 DM이 왔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며 "'잘 걸렸다' 싶었다. '너 기억 안 나? 네가 먼저 나 은따시키지 않았냐. 네가 지금 생각하는 그 괴롭힘은 네가 다른 애들 계속 은따시키다 그렇게 된 거지 않냐' 했다"고 받아쳤다.

 

이세영의 말에도 해당 친구가 아랑곳하지 않자 그는 실제 고등학교 1학년 당시 동창들에게 자신이 받은 DM을 공유했다. 동창들은 고소를 응원하며 증인을 서주겠다며 나섰고, 그중에는 현직 변호사도 있었다. 해당 내용을 보여주며 이세영은 "애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한다. 네 말이 맞는지 내 말이 맞는지 다뤄보자"고 했더니 차단당했다고 전하며 해프닝은 일단락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7881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4,1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0,0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101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결국 ‘지상전’ 결단하나…“핵물질 탈취작전 고심하는듯” 19:28 0
3025100 기사/뉴스 마크롱 “절대 참여 안해”…유럽 줄줄이 파병 불참 선언 19:27 46
3025099 이슈 일본 13살 여중생 투구 19:24 284
3025098 이슈 아이돌 공항 경호 근황.jpg 11 19:23 1,094
3025097 이슈 Hearts2Hearts RUDE! + Gabee Queen의 마인드 1 19:23 91
3025096 유머 화학만물박사의 정체 1 19:22 297
3025095 정보 [NOTICE]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 공식 상품 현장 판매 및 부스 운영 안내 22 19:21 640
3025094 기사/뉴스 '우리가 2등?' 목에 건 은메달을 뺐다…WBC 준우승 미국 시상식 태도 후폭풍 3 19:19 978
3025093 이슈 케데헌 진우 노래를 부른 앤드류 최가 픽한 이상적인 사자보이즈 실사화 남돌들 23 19:19 1,702
3025092 이슈 유지태 : 살면서 이렇게 이쁜 배우랑 또 촬영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9 19:16 2,828
3025091 이슈 13년전 성관계 촬영하다 걸려서 ㅈ될뻔했다는 현직 교사 46 19:14 3,807
3025090 이슈 의외로 50:50으로 갈린다는 선택.jpg 97 19:11 1,611
3025089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KISS OF LIFE 2nd Single Album [Who is she] KIOF Campaign Film #1 : COME FIND US! 1 19:10 90
3025088 이슈 드디어 하이록스 1위한 샤이니 민호 브이로그 10 19:10 852
3025087 이슈 국회의원도 못 참는 것.jpg 8 19:09 1,414
3025086 정치 허지웅 인스타 업데이트 (유시민에게 보내는 글) 60 19:09 2,022
3025085 이슈 치트키 들고온 오늘자 낭만부부 썸네일.jpg 2 19:09 1,638
3025084 이슈 혈육이랑 싸우면 바로 푼다 VS 말 안 한다 🤔 3 19:08 281
3025083 이슈 이재피셜 사자보이즈 Your Idol 만들 때 참고했다는 노래 18 19:07 2,213
3025082 이슈 전화교환원 직업 대체 당시 분위기.jpg 15 19:07 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