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작명 이유…"웃기고 싶었다"
32,032 512
2026.03.18 09:58
32,032 512
xkyrJU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자신이 진행을 맡은 음악 프로그램의 제목에 대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성시경은 17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막남친'이라는 제목은 웃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성시경의 좋을 텐데', '성시경의 미소천사'는 너무 뻔하게 느껴졌다"며 "곡 제목을 그대로 쓰는 건 피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너무 세게 간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람들이 '이런 미X놈'이라고 할 것 같다"고 했다.


성시경은 '왜 하필 고막남친이냐'는 질문에 "그냥 웃기고 싶었다"며 "출연자들이 시청자들의 '고막'을 얼마나 즐겁게 해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더 시즌즈'는 새 진행자가 자기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진행자가 바뀔 때마다 부제가 변경된다. 주로 진행자의 히트곡이나 이미지에서 착안한 제목이 이어졌다.


https://naver.me/IIDF4qzn

목록 스크랩 (0)
댓글 5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6 03.16 58,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784 유머 자는 척 하는 시바견 14:52 7
3024783 유머 개미: 좋겠다. 14:51 166
3024782 유머 기린이랑 만나서 인사하다가🦒 1 14:51 86
3024781 기사/뉴스 [속보]삼성전자 노조 93.1% 파업 찬성…5월 총파업 예고 6 14:49 585
302478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4% 급등, 5900선 회복 10 14:48 430
3024779 이슈 삭제됏길래 올리는 이재명 대통령 bts 공연 관련 글 8 14:48 937
3024778 기사/뉴스 [단독] 키노라이츠, 왓챠 인수 추진…컨소시엄 꾸린다 15 14:47 353
3024777 이슈 타돌덬 탐라까지 흘러왔다는 남돌 개막장 자컨 트윗.....twt 4 14:47 701
3024776 유머 샤이 훌루드.x 2 14:46 121
3024775 유머 사실 엄청난 리얼리즘 작화였던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2 14:46 629
3024774 이슈 나 갑자기 등줄기에 식은땀 났어..........(feat.굥썩렬) 7 14:46 544
3024773 기사/뉴스 이억원 "코스닥 1·2부 분리"…프리미엄 시장 육성 9 14:43 519
3024772 기사/뉴스 [단독] 김미애 "대한민국 종교 자유 작년까진 최고 수준…2025년 기준 10년 연속 4점, 중국·북한은 0점" 14:43 179
3024771 유머 넥스트 레벨중인 뱀 14:42 280
302477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주식 오늘 팔았는데, 돈은 이틀 뒤에…조정 검토" 42 14:41 1,674
3024769 팁/유용/추천 물들어오는 김에 숟가락얹는 광주 맛집 추천 33 14:41 864
3024768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5 14:39 221
302476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47 14:38 3,101
3024766 이슈 사우디 왕세자: 이참에 뱀의 머리(이란)을 잘라야 한다. 6 14:38 1,115
3024765 이슈 나무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조각 9 14:37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