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디벙커라는 여성향 게임 장르가 있음
모든 설명은 생략하고 본론만 들어가자면
굿즈장사가 최애 인질잡고 쥐어짜는 게 너무 심하다는 평을 받음
굿즈 구입하면 구입 금액 2200엔마다 포카팩을 1개 주는데
1팩에는 랜덤 10장이 들어있고
전종 1076종이라는 미친 구성
이런 말도 안 되는 장사를 하는데도 헌금하던 더쿠들을 빡치게 하는 장사법이 나왔으니...
웬 듣보 브랜드와 콜라보해서
1장에 18만원 상당의 티셔츠와
130만원 상당의 가방을 냄;;;
이렇게만 내면 밤티라서 아무도 안 사니까
특전으로 최애 아크릴 디오라마 증정!
구입 금액 5천엔마다 아크릴 1종을 증정하니
티셔츠 1장에 아크릴 3종을 받을 수 있다는 계산인데....
아크릴 디오라마가 전 42종
랜덤
중복 있음
이라서 열심히 그사죠하던 더쿠들을 전부 빡치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