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고 상승률(종합)

무명의 더쿠 | 03-18 | 조회 수 536

강남3구·한강벨트 20%대 올라…보유세 부담 40∼50%대 증가 예상
성동구 상승률 29.04%로 서울서 가장 높아…도봉·강북·금천은 2%대
전국 평균 9.16% 상승…종부세 대상 주택 작년 대비 17만호 늘어



지난해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른 영향으로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올라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 등 서울 일부 자치구는 공시가격 상승률이 20%대 수준으로 높아 고가 아파트 중에는 보유세 증가율이 50%를 넘는 곳도 나올 전망이다.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대비 평균 9.16% 상승했다. 상승률은 지난해(3.65%)와 2024년(1.52%)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2022년(17.20%) 이후 가장 높다.


WNetvx

평균 공시가격의 가파른 상승폭은 서울 일부 지역 고가 아파트 가격 상승분 등이 반영된 결과다.

서울은 작년 대비 18.67% 오르며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지난해(7.86%)의 2배가 넘는 상승률이다.

현실화율은 동결됐지만 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8.98%)은 물론 실거래가 상승률(13.49%)까지 크게 웃도는 공시가격이 산출됐다.


서울 상승률은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던 2021년(19.91%) 이후 최고치이며, 2005년 공동주택 공시제도 도입 이후 세 번째로 높다. 역대 최고 상승률은 '버블 세븐'(강남·서초·송파·목동(앙천)·분당·평촌·용인) 지역 가격이 급등한 시기인 2007년 28.40%다.


kGHply

공시가격이 20% 이상 급등한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 아파트 보유자들은 이를 근거로 산출하는 올해 보유세가 작년 대비 40∼50%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4552?sid=1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시청률 추이(종영)
    • 07:51
    • 조회 396
    • 이슈
    3
    • 더러운 이야기임) 어느 남자가 이혼한지 수십년이나 된 전 아내의 무덤에 매일 가는 이유
    • 07:51
    • 조회 660
    • 이슈
    5
    • 다시보는 제왕수술 과정.gif (그래픽이지만 주의)
    • 07:28
    • 조회 1187
    • 이슈
    9
    •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인스타 업뎃...jpg
    • 07:13
    • 조회 2344
    • 이슈
    8
    • 잘생긴 남자의 고백을 거절해 보기 (feat. 박지훈)
    • 07:12
    • 조회 1240
    • 이슈
    11
    • 길에서 보면 저게 대체 뭔가 놀랄거 같은 동물
    • 07:05
    • 조회 1101
    • 이슈
    4
    • 게임으로 진 사람이 통 크게 기부하기로 했는데 이겨놓고 통 크게 기부하는 여자 어떡함 #반햇다
    • 06:39
    • 조회 1403
    • 이슈
    1
    • 의외로 마니아층 많다는 K-피폐하이틴 장르 드라마.jpg
    • 06:38
    • 조회 3529
    • 이슈
    17
    • 거짓말 들어나자 극단적 선택한 클로드 ai
    • 06:18
    • 조회 5359
    • 이슈
    27
    •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 05:45
    • 조회 3630
    • 이슈
    28
    •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 05:13
    • 조회 1419
    • 이슈
    6
    •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 04:05
    • 조회 6754
    • 이슈
    16
    •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 04:01
    • 조회 3249
    • 이슈
    9
    •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 03:51
    • 조회 9291
    • 이슈
    34
    •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 03:45
    • 조회 1561
    • 이슈
    4
    •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 03:20
    • 조회 2111
    • 이슈
    5
    •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 03:09
    • 조회 1917
    • 이슈
    3
    •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 03:08
    • 조회 1913
    • 이슈
    5
    •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 03:05
    • 조회 3184
    • 이슈
    19
    •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 03:03
    • 조회 3107
    • 이슈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