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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고 상승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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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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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한강벨트 20%대 올라…보유세 부담 40∼50%대 증가 예상
성동구 상승률 29.04%로 서울서 가장 높아…도봉·강북·금천은 2%대
전국 평균 9.16% 상승…종부세 대상 주택 작년 대비 17만호 늘어



지난해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 아파트값이 가파르게 오른 영향으로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두 자릿수 비율로 올라 5년 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3구(서초·강남·송파구) 등 서울 일부 자치구는 공시가격 상승률이 20%대 수준으로 높아 고가 아파트 중에는 보유세 증가율이 50%를 넘는 곳도 나올 전망이다.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작년 대비 평균 9.16% 상승했다. 상승률은 지난해(3.65%)와 2024년(1.52%)을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2022년(17.20%) 이후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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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공시가격의 가파른 상승폭은 서울 일부 지역 고가 아파트 가격 상승분 등이 반영된 결과다.

서울은 작년 대비 18.67% 오르며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지난해(7.86%)의 2배가 넘는 상승률이다.

현실화율은 동결됐지만 한국부동산원 기준으로 지난해 연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8.98%)은 물론 실거래가 상승률(13.49%)까지 크게 웃도는 공시가격이 산출됐다.


서울 상승률은 부동산 시장이 활황이던 2021년(19.91%) 이후 최고치이며, 2005년 공동주택 공시제도 도입 이후 세 번째로 높다. 역대 최고 상승률은 '버블 세븐'(강남·서초·송파·목동(앙천)·분당·평촌·용인) 지역 가격이 급등한 시기인 2007년 28.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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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이 20% 이상 급등한 서울 강남과 한강벨트권 아파트 보유자들은 이를 근거로 산출하는 올해 보유세가 작년 대비 40∼50%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455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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