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나토 지원 필요 없다···한국·일본·호주도 마찬가지"
1,484 25
2026.03.18 08:55
1,484 25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 대부분이 대 이란 군사작전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면서, 한국과 일본, 호주 등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3월 17일 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더 이상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 "절대 그런 적이 없다, 일본, 호주나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해 동맹국에 군함 파견 등을 포함한 '호르무즈 연합' 참여를 요구해 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7/0000049361?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3,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35 정치 '충주맨' 키운 조길형 "공천 구걸 구차" 국힘 경선 사퇴 10:50 38
3024534 기사/뉴스 초고압 송전선로 갈등 확산..."전면 백지화 하라" 10:49 43
3024533 기사/뉴스 '2026 KGMA', 고척돔 상륙…11월 7·8일 개최 1 10:48 133
3024532 기사/뉴스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이란 전쟁 이후 처음 1 10:47 146
3024531 이슈 [브리저튼4] 루크톰슨&하예린 틱톡 10 10:47 318
3024530 기사/뉴스 대통령 아파트 있는 분당 토지거래허가 내역 비공개, 이유가… 5 10:47 392
3024529 정보 공감능력이 높을수록 잠을 잘잔대 12 10:46 870
3024528 유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1 10:44 624
3024527 유머 매니저 갑질 아니냐는 소리 듣는 정해인 우산 크기 7 10:44 998
3024526 이슈 [펌] 솔직히 비혼이라고 하는사람의 80 프로는 못혼같음... 78 10:44 1,701
3024525 기사/뉴스 '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 2 10:44 205
3024524 유머 내떡이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혼자 버스타고 서울 왔어 1 10:43 648
3024523 기사/뉴스 28기 영자, 재혼 전 임신→유산 고백…"♥영철 모호한 대답에 이별 통보" (이호선 상담소) 3 10:42 918
3024522 이슈 현재 일본 총리 지지율 45.3% 10 10:42 490
3024521 기사/뉴스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10:42 345
3024520 기사/뉴스 병간호는 딸이 했는데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치매 父’ 유언장, 효력 있을까? 16 10:39 1,359
3024519 기사/뉴스 수도권 ‘국평 8억’ 시대 종말, 내 집 마련 기다릴수록 불리 5 10:38 351
3024518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직접 나섰지만…"실패한 드립" vs "화낼 일 NO" 팽팽 57 10:37 790
3024517 기사/뉴스 OWIS, '3色 감다살' 팝업 더현대 서울 오픈 10:36 347
3024516 기사/뉴스 남성 육아휴직 늘었지만…중앙부처도 절반 못 넘었다 1 10:34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