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런 몰염치가'...미군 함정은 대피, 동맹에는 파병 요구
788 5
2026.03.18 08:53
788 5
https://youtu.be/5TLmcJtb01Y


호르무즈 해협에서 활동하는 미군의 기뢰 제거 소해함인 USS 털사와 USS 샌타바버라입니다.

기뢰 발견을 위한 헬기와 전문 장비까지 갖춘 최신형 모델로, 바레인에 있는 미군 5함대에 소속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15일, 걸프 지역을 벗어나 무려 4천 마일, 6천 km가 넘게 떨어진 말레이시아 페낭 항구에서 포착됐습니다.

미군 5함대 소속의 나머지 기뢰 제거 함정인 USS 캔버라도 최근 인도 해안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군 측은 "짧은 군수 지원을 위해 간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전문가들은 이란의 공격을 피해 이동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사전문 매체는 제5함대가 위치한 바레인은 이란의 미사일 사정권으로, 항구에 정박한 함선들의 경우 공격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호르무즈에 파견된 항공모함을 포함해 미군의 주요 해군 함정들도 이란의 공격을 피해 먼바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제거 함정을 보내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들은 위험을 피해 달아나면서, 다른 나라에는 목숨을 걸라고 요구하는 겁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6 03.16 58,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06 이슈 하이닉스 신입 연봉 근황 15:07 147
3024805 유머 쉬었음청년은 너무 청년 탓하는 단어같긴함 2 15:07 115
3024804 이슈 2026년 하반기 공중파에서 걸그룹 서바이벌을 제작할 예정이라는 3Y코퍼레이션(QWER소속사) 1 15:07 58
3024803 이슈 입사 3일전 입사취소 통보한 합격자 문제없다 vs 예의없다 10 15:06 404
3024802 이슈 [WBC] 베네수엘라 야구 이기고 현지 분위기 7 15:04 806
3024801 기사/뉴스 중동 전쟁에 중국만 여유만만?…뒷짐 진 중국의 노림수는 2 15:03 118
3024800 유머 일하다가 담배피고 싶을때 이거 해보면 싸악 사라짐 1 15:03 400
3024799 기사/뉴스 (강서구 방화동 국평 18억 분양) 삼성물산 '래미안 엘라비네' 1순위 청약 경쟁률 25대 1 기록 15:03 218
3024798 이슈 원덬이 부활해주길 바라는 추억의 게임..... 7 15:01 647
3024797 기사/뉴스 픽시 자전거 폭주, 주민 위협한 중학생들…부모 2명 '방임 혐의' 입건 4 15:00 421
3024796 기사/뉴스 '중국(대만)' 표기 韓에 반발 대만, '한국→남한 변경' 카드 꺼내 141 15:00 1,976
3024795 이슈 충남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이 국보로 승격 2 14:59 261
3024794 기사/뉴스 기후변화로 ‘신체활동 부족→건강악화→연 50만명 조기 사망’ 1 14:58 438
3024793 이슈 밤 고구마 VS 호박 고구마 57 14:58 604
3024792 정보 정부가 6월에 출시한다는 < 국민성장 ISA 신설 >에 대해 알아보자 45 14:57 1,542
3024791 유머 뭔일이 나도 일단 중립기어 박아야 하는 이유 avi 3 14:57 589
3024790 이슈 중국이 미국 안 거 얼마 안 됐다 10 14:57 925
3024789 유머 나루토 안 본 사람들도 한번쯤은 써봤거나 본 적 있을 유행어들 12 14:55 644
3024788 정보 F1) 이탈리아에 있는 본가로 돌아간 키미 안토넬리 근황. 6 14:55 772
3024787 기사/뉴스 [단독] 김민석, 전지현·지창욱 만난다⋯'인간X구미호' 합류 6 14:55 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