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남길·이유미 만났다…SBS ‘악몽’ 출연 확정[공식]

무명의 더쿠 | 08:37 | 조회 수 1645
jTLJCM

오는 2027년 첫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악몽’(연출 이단, 극본 김규원)은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악인들을 감옥이 아닌 악몽에 가두는 자경단,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의 환상적인 정의 구현을 담은 드라마다.

먼저 김남길은 형사 김태이 역을 맡았다. 긴 언더커버 생활을 마치고 남부서로 복귀한 형사 김태이는 성격과 말투, 생활 방식 등 모든 게 달라졌지만 악인을 잡겠다는 집념 하나는 변치 않은 인물. 동물적인 감각과 야성미로 악몽을 설계하는 자경단과 손잡고 악인을 잡으러 나선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 다크한 분위기부터 통쾌한 액션까지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만큼 김남길 표 김태이 캐릭터가 궁금해진다.

김태이의 직장 동료이자 남부서 피해자 전담 경찰 장규은 역은 이유미가 연기한다. 부끄럼 많고 소심한 성격의 장규은은 꿈속에서 180도 다른 인물로 변신한다. 죗값을 치르지 않는 악인들의 꿈속에 잔혹하고 퇴폐적인 얼굴로 등장해 끔찍한 고통을 선사하는 것. 현실과 꿈이 다른 미스터리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 역으로 사랑스러운 미소와 치명적인 눈빛을 넘나들며 차원이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줄 이유미의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렇듯 ‘악몽’은 조폭보다 위험한 형사 김태이와 신비한 악몽 설계자 장규은이 법의 처벌을 교묘하게 피해 가는 악인들에게 제대로 된 죗값을 치르게 하고자 힘을 합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법을 비웃으며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악몽’이라는 감옥에 가둬 죽을 때까지 벗어날 수 없는 지옥을 안겨줄 김태이와 장규은의 이야기에 호기심이 커진다.

특히 김태이와 장규은의 정의 구현 스토리를 써 내려갈 김남길과 이유미의 케미스트리도 주목되고 있다.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채로 극을 이끄는 대표 ‘믿보배’ 김남길과 한국 배우 최초로 에미상 여우 게스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이유미가 ‘악몽’ 속 동료로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관심이 쏠린다.

‘악몽’ 제작진은 “현실의 감옥으로는 가둘 수 없는 몸집 큰 범죄자들을 ‘악몽’으로 단죄한다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죄의 대가를 치르지 않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한다”며 “형사와 악몽 설계자의 공조라는 특별한 소재를 몰입감 있게 구현해줄 김남길, 이유미 배우의 연기 합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김남길과 이유미의 정의 구현이 펼쳐질 SBS 새 드라마 ‘악몽’은 오는 2027년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49596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상장사 주식 소유자 1456만명…삼성전자 주주 461만명 ‘최다’
    • 10:08
    • 조회 0
    • 기사/뉴스
    • [단독] 서미래, 남친'들' 데이트 현장 미공개 📸 | 월간남친 | 넷플릭스 코리아
    • 10:08
    • 조회 16
    • 이슈
    • 카카오페이 퀴즈타임 정답
    • 10:07
    • 조회 52
    • 정보
    3
    • 엄청 귀엽게 뽑힌 원피스 신상 굿즈
    • 10:06
    • 조회 269
    • 이슈
    2
    • 웅진식품, 탄산수 신제품 출시…’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 10:06
    • 조회 129
    • 기사/뉴스
    2
    • 4.16~7.19 클램프전 한국 상륙
    • 10:06
    • 조회 340
    • 이슈
    6
    • 유튜브 같이 출연했던 남자들 진짜 좋아했냐는 질문 받은 찰스엔터...jpg
    • 10:05
    • 조회 598
    • 이슈
    6
    • 한국에서 인기 많았던 슈퍼전대 1위
    • 10:05
    • 조회 199
    • 이슈
    4
    • [단독] 장하오 등 앤더블 데뷔 vs 성한빈 등 5인 제베원 컴백…5월 ‘정면 격돌’ [종합]
    • 10:04
    • 조회 249
    • 기사/뉴스
    2
    • 최근 천만영화 누적관객수 추이 그래프 (feat.왕사남)
    • 10:04
    • 조회 238
    • 이슈
    3
    • [단독] 급식실 ‘1억짜리 조리 로봇’ 수발드는 노동자들…“업무 더 늘어”
    • 10:04
    • 조회 359
    • 기사/뉴스
    1
    • 엠넷, '스우파' 잇는 새 댄스 시리즈…이번엔 '혼성' 디렉터 경쟁 [공식]
    • 10:04
    • 조회 99
    • 기사/뉴스
    • 아이들, 美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첫 출격
    • 10:03
    • 조회 122
    • 기사/뉴스
    1
    • kb pay 퀴즈
    • 10:02
    • 조회 143
    • 팁/유용/추천
    2
    • 4인 가족 도쿄 여행시 16만원→57만원… 유류할증료 폭탄
    • 10:02
    • 조회 341
    • 기사/뉴스
    2
    • “국민연금, 희승 탈퇴 개입했나” 항의전화…김성주 “기업경영 관여 안해
    • 10:00
    • 조회 1230
    • 기사/뉴스
    51
    • 로판덕후 + 복식덕후들 좋아할만한 국중박 전시 소식
    • 09:59
    • 조회 1255
    • 정보
    28
    • '검찰 개혁' 李, 추미애 직격 여진…친명계 "대통령 안 도울 듯"
    • 09:58
    • 조회 375
    • 정치
    18
    • 성시경, '고막남친' 작명 이유…"웃기고 싶었다"
    • 09:58
    • 조회 1139
    • 기사/뉴스
    56
    • 어떤 작품의 해도 해도 너무하다는 오타쿠 장사법
    • 09:57
    • 조회 743
    • 이슈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