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울시가 광화문공연 먼저 허가했는데 어쩌라고 (X)
1,987 5
2026.03.17 21:20
1,987 5

드디어 완전체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이 정말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쳐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소속사 하이브는 유관기관과 협의를 하고 있었는데요. 국가유산청에는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가칭)' 개최를 위해 경복궁 및 광화문 일대 사용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가장 먼저 입장이 나온 것도 국가유산청입니다. 청은 20일 궁능문화유산분과 위원회에서 해당 사안을 심의, '조건부 가결'이라는 결과를 내놨어요. BTS 측이 국가유산청이 제시하는 조건을 수용할 시 공연이 가능하다는 거죠.


현재는 승인만 떨어진 상태입니다. 청은 향후 소위원회를 구성해 BTS 컴백 공연의 새부 내용을 검토하고, 문화유산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국가유산청 승인으로 공연이 확정되는 건 아니고요. 서울시와 경찰청 등 아직 받아야 할 허가들이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서울시+하이브의 콜라보니 억울할 필요없음

https://www.elle.co.kr/article/1895700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9 03.16 52,8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1,23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460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배우' 박재현, 16살 어린 아내와 이혼 사유 "시부모에 아침밥 안 차려" 09:28 80
3024459 정보 주임님 저 오늘 병가 쓰겠습니다 09:27 207
3024458 기사/뉴스 ‘2026 KGMA’ 11월 7·8일 고척돔 개최 확정 [공식] 1 09:27 112
302445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2.96% 오르며 5800 탈환 09:27 48
3024456 이슈 축구 팬들 사이에서 아들말고 딸 축구 시켜야 한다고 말 나오는 영상 1 09:25 311
3024455 기사/뉴스 [단독] 'K팝 루키' 알파드라이브원, 5월 컴백…대세 굳히기 4 09:25 140
3024454 이슈 결혼 안 한 40대 남성의 후회 9 09:24 681
3024453 기사/뉴스 [속보] 경찰, '음주운전' 이재룡 검찰 송치..술타기 의혹 인정 2 09:21 410
3024452 기사/뉴스 독도에 들어갔다고 할복자x했던 사무라이들 10 09:18 1,430
3024451 기사/뉴스 정부, BTS 공연 대비 종로· 중구 테러경보 '주의' 격상 45 09:17 663
3024450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25 09:16 1,471
3024449 기사/뉴스 [속보]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코스피도 2% 강세 5 09:16 521
3024448 기사/뉴스 '인종차별' 아카데미, '케데헌' 공연 시간도 뚝 잘라낸 이유[MD이슈] 3 09:15 513
3024447 이슈 오바오의 강아지 시절 후이바오🩷 10 09:15 771
3024446 정보 현대인이 상상한 민초 이미지 vs 조선의 분위기를 얼핏 기억 하던 사람들이 가진 이미지.jpg 5 09:15 604
3024445 기사/뉴스 1조 규모 개인사업 대환대출 열린다…은행 '금리 경쟁' 관측은 1 09:13 269
3024444 기사/뉴스 [단독] 고준 "예비신부 혼전임신 NO… 축가는 어반자카파" (인터뷰) 1 09:12 921
3024443 이슈 올해 나오는 3 작품에 같이 출연하는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3 09:12 634
3024442 유머 오피셜히게단디즘 노래중 좋아하는 곡 2곡 6 09:11 276
3024441 기사/뉴스 아이유, 직접 밝힌 '대군부인' 캐릭터 해석 "욕심, 성깔, 귀여움" 5 09:10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