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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일 거론…"지켜줬는데 파병 열의 없어"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36726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17573


【앵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실제 규모보다 부풀린 주한미군 숫자를 거론하며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오늘도 정중동 행보를 이어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중동 상황으로 인한 민생경제 챙기기에 집중했습니다.
먼저 배해수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 시간 16일, 예고 없이 기자회견을 연 트럼프 미국 대통령.

상선 호위 작전에 동참을 요구한 국가들의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의존도를 제시하며 압박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일본 95%, 중국 90%, 유럽 많은 나라들도 상당히 많고 한국은 35%를 들여옵니다.]

한국과 일본, 독일 등 미군이 주둔한 국가들을 거론하며 수십 년 동안 지켜줬는데 파병에 열의가 없다는 불만도 쏟아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우리는 4만 5천 명의 훌륭한 군인들을 배치해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나라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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