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무기징역' 지귀연도 '법왜곡죄' 고발… 서울청이 수사
609 7
2026.03.17 18:48
609 7

고발 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 배당
"尹 구속 기간 잘못 계산… 석방 부적절"



조희대 대법원장에 이어 지귀연 부장판사에 대한 법왜곡죄 고발 사건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반부패수사대가 맡게 됐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병철 변호사가 지 부장판사를 상대로 낸 법왜곡죄 고발 사건이 이날 서울청 반부패수사대에 배당됐다. 경찰은 관련 기록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수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이 변호사 측은 지 부장판사가 지난해 3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날'이 아닌 '시간' 단위로 계산해 부적절한 석방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하며 지 부장판사를 고발했다.

앞서 이 변호사가 조 대법원장에 대해 "지난 대선 직전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사건을 심리하면서 형사소송법상 서면주의 원칙을 위반했다"며 제기한 고발 사건도 전날 서울청 반부패수사대에 배당됐다.

법왜곡죄는 법관 또는 검사의 법리 판단을 범죄로 입증해야 하는 만큼 수사 난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 내부에서는 수사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경찰이 고소·고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경찰청은 최근 전국 시도경찰청에 법왜곡죄 사건 처리 지침을 내려보냈다. 판·검사가 피고발인인 경우 본청에 보고하고, 가급적 시도경찰청이 직접 수사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0006?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7 03.16 51,8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0,4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0,3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0,2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377 유머 동네 마트 굿즈 일러스트 대회에서 우승한 "매운 라면을 먹는 물개"그림 2 06:44 157
3024376 이슈 무단결석했다고 교수에게 뺨 2대 맞은 대학생 딸 16 06:34 1,155
3024375 이슈 직장인의 포코피아 2 06:25 805
3024374 이슈 블랙 양귀비 10 06:11 1,150
3024373 유머 흰공작 한번보자 4 06:10 468
3024372 기사/뉴스 내란 가담 군 사령관들 재판 근황 8 06:02 1,191
3024371 이슈 현실 애기 엄마 면 먹는 영상 5 06:01 1,400
3024370 유머 동아시아 국가 특징 14 05:34 2,061
3024369 유머 일주일 동안 무묭이들이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13 05:26 887
3024368 이슈 당신은 고양이입니다 크로아상은 먹을 수 없습니다 15 05:01 1,559
3024367 이슈 전라도 사람들 진짜 힘들었겠다 이걸 평생 당해왔단거 아님 23 05:00 3,938
302436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3편 3 04:44 226
3024365 이슈 미 대테러센터장이 사임하며 트럼프에게 보내는 사직서 21 04:27 3,960
3024364 이슈 바비인형이라 불렸던 한채영 리즈 11 04:19 2,917
3024363 유머 트럼프 “난 세계서 가장 강력한 국가의 대통령, 도움 필요 없다” 18 04:08 1,744
3024362 기사/뉴스 배우 이세희, 골프웨어 브랜드 BTR, 전속모델로 발탁 2 03:45 1,335
3024361 기사/뉴스 난파선·광산까지 나온 OTT 예능, 돈은 많이 썼는데... 5 03:27 2,685
3024360 유머 야 나 몰랐는데 사투리 쓰는 듯... 118 03:24 16,166
3024359 기사/뉴스 "우리 동네에 원전 지어달라"…달라진 유치 분위기 8 03:23 1,789
3024358 이슈 고등학생 탐정의 에바적 행동 7 02:48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