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463 6
2026.03.17 17:18
1,463 6
BiKwJA


해외 매체 뉴욕 포스트는 3월 16일(현지시간) "오스카 시상식 후 충격적인 사진이 유명인들의 기후 위선을 폭로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행사가 끝난 후, 돌비 극장 내부에 버려진 물병과 과자 ​​봉지 등 쓰레기가 널려 있는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환경 보호를 외치는 엘리트들의 위선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들 중 일부는 환경운동가 아닌가요?" 라고 지적하며 "'지구를 보호하자'는 에너지는 어디로 갔습니까?"라고 물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산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지만 그들이 남기는 쓰레기를 보세요"라고 거들었다.

여기에 다른 이는 "완벽하게 차려입은 유명인들이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할 거라고 기대할 순 없죠"라고 꼬집었다.

쓰레기로 가득 찬 시상식장 사진은 소셜 미디어에서 4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제인 폰다하비에르 바르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은 시상식 무대를 통해 환경 문제를 강조한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또 "부자들이 늘 그렇듯 자신들의 쓰레기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있군"이라고 분노했다.

한편, 아카데미 내부 소식통은 해당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오해"라고 주장했다.

이어 행사 후 청소를 위해 직원 등을 고용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에게 '자리에 상자를 두고 가달라'고 요청하는 안내 방송을 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367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0 03.16 46,2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7,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142 유머 임성한드 만두타령 21:25 100
3024141 이슈 패가망신급 범죄혐의 수사받는 중이면서 마치 아무일도 없는양 너무 의기양양하게 다녀서 좀 어이없는 방시혁 8 21:23 394
3024140 유머 ADHD 쉬는 시간 3 21:23 299
3024139 정보 첩혈쌍웅 | Official Trailer | 4K 21:23 33
3024138 이슈 이목구비조화수준 진짜말도안된다 21:23 207
3024137 유머 코르티스 챌린지하는 이주승(feat.잘생김) 21:23 106
3024136 이슈 5년 전 어제 발매된_ "House Party" 21:23 23
3024135 이슈 박평식이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 라고 평가한 영화 내일 개봉... 3 21:22 594
3024134 유머 의외로 식물이 목마르면 하는 행동 :비명 지르기 7 21:22 706
3024133 기사/뉴스 여성 부하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처벌이 재물손괴죄? 2 21:21 253
3024132 이슈 아이오아이 재결합 멤버들 10년 전과 현재 싸인.jpg 4 21:21 609
3024131 이슈 '이게 내 20대의 전부라고?' 4 21:21 641
3024130 유머 6번째 고리가 설치된 화장실의 안내문 1 21:20 471
3024129 유머 원덬이 느끼는 4대 예쁜 쓰레기 6 21:20 767
3024128 이슈 서울시가 광화문공연 먼저 허가했는데 어쩌라고 (X) 21:20 291
3024127 유머 임성한 월드 "마음씨 솜씨 맵씨" 1 21:20 169
3024126 이슈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버기 배우의 10대 시절 모습 19 21:19 841
3024125 이슈 ★ 큰별쌤이 그 곳.. 넷플릭스에 진출했습니다. 하하하. 큰별쌤의 넷플 주연 데뷔작(?) 뭔지 게시글에서 확인해주세요. ㅎㅎ 6 21:17 1,122
3024124 유머 노래가 씩씩하고 고양이가 귀여워요 4 21:17 295
3024123 이슈 40,000원으로 가격이 올랐지만 또 먹으러 온 오사카 드라이에이징 와규 스테이크 버거 3 21:17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