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505 6
2026.03.17 17:18
1,505 6
BiKwJA


해외 매체 뉴욕 포스트는 3월 16일(현지시간) "오스카 시상식 후 충격적인 사진이 유명인들의 기후 위선을 폭로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지난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는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행사가 끝난 후, 돌비 극장 내부에 버려진 물병과 과자 ​​봉지 등 쓰레기가 널려 있는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환경 보호를 외치는 엘리트들의 위선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그들 중 일부는 환경운동가 아닌가요?" 라고 지적하며 "'지구를 보호하자'는 에너지는 어디로 갔습니까?"라고 물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산을 보호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지만 그들이 남기는 쓰레기를 보세요"라고 거들었다.

여기에 다른 이는 "완벽하게 차려입은 유명인들이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할 거라고 기대할 순 없죠"라고 꼬집었다.

쓰레기로 가득 찬 시상식장 사진은 소셜 미디어에서 4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제인 폰다하비에르 바르뎀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은 시상식 무대를 통해 환경 문제를 강조한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또 "부자들이 늘 그렇듯 자신들의 쓰레기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있군"이라고 분노했다.

한편, 아카데미 내부 소식통은 해당 소셜 미디어 게시물이 "오해"라고 주장했다.

이어 행사 후 청소를 위해 직원 등을 고용하고 있으며, 참석자들에게 '자리에 상자를 두고 가달라'고 요청하는 안내 방송을 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367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11 03.16 47,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7,5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223 이슈 창억떡으로 터진 하말넘많 영상에 너무 귀여운 광주 사투리 댓글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9 0
3024222 이슈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ALD1 GEONWOO], 논란을 향한 팬들의 두가지 시선 22:37 198
3024221 이슈 춘봉이(고양이)가 앉아있는 게 너무 귀엽다 6 22:36 794
3024220 이슈 박지훈한테 수고 많았다고 말하는 유지태 5 22:35 787
3024219 이슈 류현진 왈 "95마일(153km) 공까지는 메이저리그 투수도 칠 만하다" 22:35 280
3024218 정보 3월 전국 봄 축제 4 22:35 521
3024217 이슈 ??? : 근데 소지섭은 영화 수입하고 투자하면 돈을 벌긴 하는 거임???.jpg 10 22:35 945
3024216 이슈 ‘이웃집 찰스’ 영덕 산불의 영웅! ‘산불 고립’ 주민 구한 인도네시아 선원 수기안토·비키 2 22:32 276
3024215 유머 ??? : 검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뭔가? 4 22:30 604
3024214 이슈 자꾸 구독자들이 당뇨병 의심했던 유튜버 결말 ㄷㄷ.jpg 22 22:30 3,926
3024213 이슈 바이올린으로 다시 만난 세계 연주하는 서현 5 22:29 623
3024212 정보 듄3 포스터 공개 10 22:28 875
3024211 이슈 오로라공주 어남마 어남설로 응팔급전쟁벌엿다는게 안믿기네 그게중요햇다고...? 6 22:25 1,076
3024210 유머 아니 가방 젼나 크다길래 뭐 얼마나 크길래 하거 보는데 씨발 ㅈㄴ 커 8 22:25 1,963
3024209 기사/뉴스 '왕사남' 명소 기차타고 간다…여행상품 등장 19 22:23 1,235
3024208 기사/뉴스 일본 정부 호르무즈 해협에의 자위대 파병 검토에 착수 11 22:22 837
3024207 이슈 아이즈매거진 인스타 박지훈 7 22:22 818
3024206 기사/뉴스 故 김새론 유족, 극단적 선택 시도…"김수현 측 공세에 극심한 고통" 14 22:22 2,954
3024205 기사/뉴스 젠슨 황 “내년 매출 1500조원”… 삼성이 ‘차세대 AI칩’ 찍어낸다 2 22:21 472
3024204 이슈 동성애 사형 이란에서 모즈타바 성소수자 미첩보 파문 12 22:21 1,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