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7일 빅히트 뮤직과 협업해 서울 종로구 본사 외벽에 방탄소년단(BTS)의 메시지가 담긴 래핑을 설치했다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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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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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은 가로 90m·세로 21m에 총면적은 1890㎡에 달한다. 문구는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Born in Korea, Play for the World’ 등이다.
교보생명은 “세계를 무대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방탄소년단처럼, 모든 시민이 도전하고 노력해 자신의 잠재력을 꽃 피우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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