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동료 조종사 앙심 품어” 부산서 항공기 기장 흉기 찔려 숨져…경찰, 용의자 추적
578 3
2026.03.17 15:21
578 3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16278?ntype=RANKING

 

(중략)

17일 경찰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5분쯤 부산진구 한 아파트에서 50대 항공사 기장 A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와 과거 함께 근무했던 기장 B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이날 오전 5시 30분쯤 습격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범행 직후 B씨는 경남 창원 방향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지난 16일에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서 기장 C씨를 대상으로도 범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현재까지 B씨는 과거 함께 근무했던 조종사들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조종사들은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2 03.16 41,7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4,6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6,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898 정보 [BL] 새빛남고학생회 시즌2 온다 진짜.jpg 2 17:18 145
3023897 이슈 유튜브에 일지매 때 김유정 뜨길래 보면서 웃고 있었는데 이원종 배우가 나보다 활짝 웃고 계셔서 빵터짐 17:18 120
3023896 기사/뉴스 쓰레기장 된 오스카 시상식‥“지구 보호하자며?” 분노→아카데미는 “오해”[할리우드비하인드] 17:18 115
3023895 이슈 방탄소년단 공연으로 따릉이 대여소 58개 임시폐쇄 예정이라고 함 4 17:16 191
3023894 이슈 약 20년만에 단독 공연으로 내한하는 각트 (GACKT) 2 17:16 180
3023893 이슈 BTS 광화문 컴백 콘서트 준비 근황 5 17:16 596
3023892 기사/뉴스 안방극장 침투하는 日 드라마...'드림 스테이지'→'스토브리그'까지 [엑's 이슈] 8 17:13 179
3023891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막아놓고…이란 석유 수출은 '건재' 3 17:11 248
3023890 기사/뉴스 관계자는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 대신 붉은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신보 ‘아리랑’ 앨범의 커버 색상이 붉은색이라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붉은 조명을 사용하게 됐다” 18 17:11 930
3023889 이슈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선율은 음악이라는 가장 평화로운 방식으로 연대하자는 이 시대의 간절한 청유다. 전 지구적 갈등의 한복판에서, 한 도시의 노래가 전 세계의 상처를 보듬는 광경은 그 자체로 문학적이다. 36 17:10 664
3023888 정보 네페알림 100 24 17:10 674
3023887 기사/뉴스 中 하늘 시뻘겋다…한반도 숨 막히게 하는 '뜻밖 범인' 포착 4 17:10 1,194
3023886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광화문 일대 17곳 지하철역 물품보관함 폐쇄 6 17:09 299
3023885 기사/뉴스 내부 보안 허점 우려에…LGU+, 유심 무상 교체 전격 실시 9 17:09 262
3023884 기사/뉴스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3 17:08 405
3023883 유머 박지훈 기사제목 근황ㅋㅋㅋㅋㅋㅋ 8 17:08 1,014
3023882 정치 “대체 잠은 언제 자는 거야?” 이재명 ‘24시간 텔레그램’ 비밀 [1번지의 비밀] 5 17:08 309
3023881 이슈 판) 한가지 음식만 먹는 입덧도 있나요? 8 17:08 1,025
3023880 기사/뉴스 "광화문 100m 가는데 10분"…BTS 공연 준비에 시민 '우회 행렬' 14 17:08 601
3023879 이슈 800살 은행나무라고 알려진 반계리 은행나무 나이 거짓으로 밝혀져 49 17:07 2,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