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54/0000170936?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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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3디바 콘서트가 21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김소현과 신영숙, 홍지민 뮤지컬 배우가 삼척을 찾아 화려하고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다.
김소현은 뮤지컬 '에비타'와 '안나 카레니나', '엘리자벳' 등에 출연하며 맑고 섬세한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대표적인 여성 배우다. 신영숙은 출중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주며, '레베카', '맘마미아', '명성황후' 등 한국 뮤지컬계의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홍지민은 유쾌한 매력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 올랐고,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해왔다.
한 무대에서 만나기 어려운 배우들의 대표 뮤지컬 넘버를 들을 수 있다. 김소현의 'Think of me', 신영숙의 '레베카', 홍지민의 '맘마미아' 등으로 한 자리에서 다채로운 배우들의 가창력과 연기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