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이어 또 한 번? 정진운·장항준 투샷에 '리바운드' 역주행 기대
1,196 9
2026.03.17 14:45
1,196 9
WBrouu

정진운이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 소식을 직접 전했다. / 정진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2AM 멤버이자 배우 정진운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시 리바운드해 봐야지? 4월 3일 재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여행 중 함께한 장항준 감독과의 투샷이 담겼으며, 영화 촬영 당시 배우들과 함께한 추억의 순간들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gOLsay

정진운이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 소식을 직접 전했다. / 정진운 SNS




'리바운드'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기적 같은 성과를 이뤄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 영화는 2023년 개봉 당시 약 6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면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CGV 에그지수 98%를 기록하는 등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은희 작가가 각색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며 작품성에서도 주목받았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자, 그의 전작인 '리바운드' 역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에 힘입어 재개봉이 결정되면서 '리바운드'의 재평가와 흥행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극장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429238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08 03.16 45,5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6,8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8,0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073 이슈 강호동 봄동 비빔밥은 봄동이 아니다.jpg 20:27 145
3024072 기사/뉴스 [단독] '전자발찌 성폭행범' 미성년자라 신상공개도 면제 3 20:26 270
3024071 유머 아니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대사빨 진짜 쥑이네 찐 노랑장판이 여기 있네 1 20:25 248
3024070 팁/유용/추천 1등들 안성훈 참다행이야 사랑은 가슴이시킨다 20:25 50
3024069 유머 더쿠에 나타난 MZ 조선 옹주 덬 6 20:24 690
3024068 기사/뉴스 [단독] '김병헌 띄우기' 똘똘 뭉친 일본 '극우 카르텔' 20:24 348
3024067 이슈 밀키트가 망하고 있는 이유 17 20:23 1,462
3024066 이슈 개노답이라는 광화문 골목 7 20:23 908
3024065 유머 (전쟁 뉴스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 등) 어울리지 않는 일상에 적응하더라도 살아있는 한 ‘이건 아니지’라는 저항 정신을 상기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5 20:21 659
3024064 유머 논문으로 밝혀진 반려견 상식.jpg 18 20:20 1,067
3024063 이슈 여캐보단 남캐를 존나 벗기는 초 네임드 게임 10 20:20 1,052
3024062 기사/뉴스 트럼프, 한일 거론…"지켜줬는데 파병 열의 없어" 40 20:19 1,287
3024061 유머 드디어 초심 찾은 에뛰드? 3 20:19 1,011
3024060 이슈 한국에서도 드디어 파는 태국 호올스 수박맛 8 20:17 1,484
3024059 기사/뉴스 [속보]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용의자 울산서 검거 5 20:17 1,525
3024058 유머 버터떡 같은 것보다 태빵 유행하는 게 납득 더 갈 듯 20:14 1,709
3024057 기사/뉴스 男 "여성도 국방의 의무 당연" vs 女 "찌질, 그 자체" [여러분 생각은?] 54 20:14 1,009
3024056 유머 귀여워서 올리는 오늘자 박지훈 무인영상들 11 20:14 585
3024055 이슈 쿠키런킹덤 스토리 근황 (ㅅㅍ망한사랑주의) 19 20:11 1,573
3024054 유머 퇴직해도 민원받는 전 충주맨 김선태 .jpg 33 20:11 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