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사남' 이어 또 한 번? 정진운·장항준 투샷에 '리바운드' 역주행 기대
1,321 9
2026.03.17 14:45
1,321 9
WBrouu

정진운이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 소식을 직접 전했다. / 정진운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2AM 멤버이자 배우 정진운은 17일 자신의 SNS에 "다시 리바운드해 봐야지? 4월 3일 재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여행 중 함께한 장항준 감독과의 투샷이 담겼으며, 영화 촬영 당시 배우들과 함께한 추억의 순간들도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gOLsay

정진운이 영화 '리바운드'의 재개봉 소식을 직접 전했다. / 정진운 SNS




'리바운드'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기적 같은 성과를 이뤄낸 부산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이 영화는 2023년 개봉 당시 약 69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면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지만, CGV 에그지수 98%를 기록하는 등 관람객들 사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은희 작가가 각색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며 작품성에서도 주목받았다.


최근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하자, 그의 전작인 '리바운드' 역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에 힘입어 재개봉이 결정되면서 '리바운드'의 재평가와 흥행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리바운드'는 오는 4월 3일 극장에서 다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3171429238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86 04.20 17,429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5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364 이슈 일본에서 캬바죠(술집여자)를 육성하는 스쿨이 생겼다고 함 13:15 0
3049363 이슈 조상이 외국인인 우리나라 성씨 13:13 466
3049362 유머 신의 계시를 받은 강아지 2 13:12 200
3049361 이슈 CU 파업현장 사망사고 남초 반응 10 13:11 1,711
3049360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3:11 116
3049359 이슈 보자마자 귀엽다는 소리 나오는 방금 뜬 박지훈 화보 사진 2장 3 13:11 254
3049358 이슈 예수 그리스도를 2000여년전 십자가에 못박은 이스라엘 유대민족의 현재 4 13:10 553
3049357 기사/뉴스 "내년 5월 첫 공연"…국내 최대 K-POP 공연장에 아이돌·해외스타 뜬다 1 13:10 196
3049356 이슈 많은 사람들이 예전보다 신경 안 쓰는 거.. 5 13:09 650
3049355 이슈 병원에서 “간호사” 뭐라고 불러야돼? 89 13:08 1,686
3049354 이슈 고윤정 어릴때 new 사진 2 13:06 1,295
3049353 이슈 @순록이 응큼 세포 크기 미쳤나 22 13:06 2,247
3049352 정보 시드물 사건을 보니 떠오르는 다른 광고모델 선정 케이스 14 13:06 1,588
3049351 이슈 조니워커 인스타 | 글로벌 앰버서더 배우 '변우석' 소개 1 13:06 158
3049350 이슈 [Exclusive] '단종오빠' 박지훈의 나른한 오후, 그 달콤한 휴식을 화보로 담았습니다. 📸 5 13:05 156
3049349 이슈 ??? 라는 반응이 많은 배우 엄태구 tmi 24 13:03 2,129
3049348 이슈 그시절 UCC 제대로 생각나는 신인여돌이 직접 만든 팬송ㅋㅋㅋㅋ 2 13:02 274
3049347 이슈 캣츠아이 한국 프로모 일정 뜸! 11 13:01 1,156
3049346 이슈 남자들 여자랑 대화해본적이 인방밖에 없어서 인방식 티키타카 원함 46 13:00 2,389
3049345 정보 이번 시드물-과즙세연 사태가 진짜 심각한 이유 32 12:59 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