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12만원 내고 보는데 15분짜리 중간광고 시간도 있다는 김어준 콘서트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314

https://x.com/jennykyungeuny/status/2033733879845282173


취재차 보러간 한국일보 기자 피셜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젠틀몬스터를 카피한 블루엘리펀트 대표가 구속됐는데, 디자인 모방 범죄 최초래.
    • 12:37
    • 조회 293
    • 이슈
    3
    • 총격 사건 이후로 보안 강화한 상태로 목격된 리한나
    • 12:37
    • 조회 374
    • 이슈
    2
    • [WBC]남들 표정 썩을때 혼자 웃으면서 메달받는 미국선수
    • 12:37
    • 조회 423
    • 이슈
    2
    • 사이좋게 우유나눠마시는 견원지간
    • 12:36
    • 조회 198
    • 유머
    1
    • 김선태, "청와대 왜 안 갔어" 동네 어르신 돌직구에 당황 [RE:뷰]
    • 12:35
    • 조회 559
    • 기사/뉴스
    8
    •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지 아는 방법
    • 12:33
    • 조회 580
    • 유머
    • [강훈식]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무박 4일간 UAE에 다녀온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 12:33
    • 조회 188
    • 정치
    5
    • [WBC] 은메달은 야무지게 받아간 타릭 스쿠발
    • 12:33
    • 조회 952
    • 이슈
    16
    • '응원봉 가격이 33만원'…BTS 공연 앞두고 '품귀' 대란
    • 12:33
    • 조회 417
    • 기사/뉴스
    3
    • 트럼프, 野잠룡 뉴섬에 "학습 장애인, 대통령 안 돼" 막말
    • 12:32
    • 조회 134
    • 기사/뉴스
    3
    • [WBC] MVP 마이켈 가르시아
    • 12:32
    • 조회 213
    • 이슈
    • 창억떡 붐이 인정되는 대전에서 올라온 고속버스안에 타고있던 창억떡들
    • 12:32
    • 조회 1281
    • 유머
    9
    • 뮤즈라이브, 키트앨범 회수해 자원순환 모델 구축…ESG 경영 속도
    • 12:31
    • 조회 65
    • 이슈
    • [속보] 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 12:29
    • 조회 655
    • 기사/뉴스
    13
    • [WBC] 2026 WBC 타점 부문 1위
    • 12:26
    • 조회 1704
    • 이슈
    26
    • “호구 되느니 탈출” 짐 싸서 日 가는 남자들 많더니…한국男·일본女 결혼 ‘폭증’
    • 12:26
    • 조회 1588
    • 기사/뉴스
    82
    • 박평식이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 라고 평가한 영화 첫 에그지수 뜸...
    • 12:26
    • 조회 1114
    • 이슈
    16
    • "BTS 공연 때 반차 내라"…노동자 '쉴 권리' 침해 사례 잇따라
    • 12:26
    • 조회 974
    • 기사/뉴스
    24
    • WBC 결승전 결과를 본 트럼프
    • 12:25
    • 조회 1659
    • 이슈
    12
    • 블랙핑크 지수 통했다…넷플 '월간남친' 비영어 쇼 1위
    • 12:25
    • 조회 391
    • 기사/뉴스
    11
back to top